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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24.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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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16위' 홍명보 감독과 같은 연봉 줄까…14억 받는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 추진 → 12년 장기집권 제시 (22.54)
▲ 일본축구협회가 미토마 등 핵심 선수 부재에도 2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모리야스 감독(오른쪽)과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 성사된다면 무려 12년 장기 집권 가능성이 높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장기 집권 체제가 탄생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28일 "일본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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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유로 2025] 독일 우승 전선에 비상! 캡틴 그원 무릎내측인대 손상, 대회 OUT (5.0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독일 여자 축구대표팀에 악재가 발생했다. 수비 핵심이자 팀의 주장인 캡틴 줄리아 그원이 결국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채 대회를 마무리 했다. 그원은 4일 열린 2025 UEFA 여자유로 C조 1차전 폴란드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40분 상대와 충돌하며 왼쪽 무릎에 큰 충격을 입고 교체됐다. 충돌순간 그원은 큰 부상을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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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언젠가 돌아온다" 남긴 '그곳'…15억 유로 투하한 '괴물 경기장' 재오픈→"22일 라리가 경기 개최" 오피셜 공식발표 (5.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홈구장 '캄프 누'가 돌아온다.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 아틀레틱 클루브와 라리가 13라운드를 '스포티파이 캄프 누(Spotify Camp Nou)'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결정은 1B 단계의 1차 사용 허가를 취득한 뒤 내려진 것으로 이를 통해 수용 인원이 4만540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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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충격적 대패' 34년 만에 참담한 1-4 대패…스웨덴에 조 1위 넘겨주고 토너먼트 가시밭길행 (1.49)
▲ 여자 유로 역대 최다 우승팀은 독일이다. 통산 8회 우승이자 1995년부터는 6회 연속 정상을 지켰다. 그러나 2013년 대회를 끝으로 장시간 우승에 실패하며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여자축구가 34년 만에 최악의 패배를 당했다. 독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취리히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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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우승합시다" 포르투갈, 유로 2025 조별리그 쓴잔…사령탑 4년 임기 보장+전폭 투자 약속 (1.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여자 축구대표팀이 유로 2025에서 조별리그 탈락 쓴잔을 마셨다. 지난달 40대에 접어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최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를 앞세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정상에 선 남자 대표팀 기세를 이어 가지 못했다. 페드로 프로엔사 포르투갈축구협회장은 토너먼트 진출 실패에도 프란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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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차군단' 독일, 여자 유로 2025 첫 경기서 폴란드에 2-0 승리...같은 조 스웨덴은 덴마크 1-0 제압(종합) (1.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다. 독일 여자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스위스 아레나 장크트 갈렌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025 C조 1차전에서 폴란드에 2-0 승리를 거뒀다. 독일은 전반 40분 주장 줄리아 그윈의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이했다. 그윈은 그라운드에 누워 고통을 호소했고,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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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축구 '설영우 효과' 누리나…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06년생 산둥 유망주 영입" 초읽기→1군 합류 조건, UCL 뛰는 중국윙어 탄생 임박 (1.16)
▲ '소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6골 8도움을 작성하며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최정상급 풀백으로 올라선 설영우(26) 영입 효과에 고무된 것일까. 최근 2년간 황인범과 설영우를 차례로 품에 안아 큰 폭의 전력 상승을 실감한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중국 20세 이하(U-20) 국가대표 윙어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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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폴란드에 완승…유로 2025 8강 진출 확정 (1.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웨덴 여자 축구대표팀이 꽤 압도적인 경기로 녹아웃 스테이지(토너먼트)에 올라갔다. 스웨덴은 9일(한국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우먼스 유로 2025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폴란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전반부터 일방적으로 경기를 지배한 스웨덴은 다득점을 기록하면서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탄탄한 경기를 보였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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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유로 2025] 1골 1도움 브란트 맹활약! 여성 전차군단 독일, 폴란드에 2-0 승리 (1.04)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여성 전차군단 독일이 폴란드를 완파하고 조별예선 첫 승을 따냈다. 독일은 5일 새벽(한국시간) 스위스 아레나 장크트 갈렌에서 열린 2025 UEFA 여자 유로 폴란드와 C조 1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은 팽팽한 흐름 속에서 양 팀 모두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독일은 전반 40분 악재를 만났다. 주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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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