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24.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
'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15.66)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탈락 쓴잔을 마신 첼시 미드필더 콜 팔머(24·잉글랜드)가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 올리비아 홀더와 함께 스페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
2026-07-07
-
'女 삼사자 군단'의 사자후가 폭발했다...잉글랜드, 여자 유로 조별리그 3차전서 웨일스에 6-1 대승→프랑스와 함께 16강 진출 (1.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웨일스를 난타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 여자 국가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스위스 카이분파크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025 D조 3차전에서 웨일스에 6-1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조별리그에서 2승1패(승점 6)를 기록하며 조 선두 프랑스에 이어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2025-07-14
-
오빠는 월드컵 우승, 여동생은 유로 8강...英 '제임스 남매' 웃음꽃 활짝 (1.46)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축구계 대표 남매' 리스 제임스(25, 첼시)와 로런 제임스(23, 첼시 위민)가 나란히 낭보를 전했다. 오빠인 리스는 32개 팀 체제로 개편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여동생 로런은 2025 여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여자 유로 2025) 8강에 올라 자국의
2025-07-14
-
네덜란드 '내분' 폭발…"감독님 싫어요"→FIFA 11위 강국, 유로 8강행 빨간불 (1.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축구 세계 랭킹 11위 네덜란드가 '집안싸움'에 휩싸였다. 글로벌 여자축구 전문 매체 '더하프웨이라인'은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감독대행, 바르셀로나 수석코치 출신으로 지도자 데뷔 37년째를 맞는 안드리스 용커르 네덜란드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단 사이 갈등이 심상치 않다"고 보도했다.
2025-07-13
-
독일 '충격적 대패' 34년 만에 참담한 1-4 대패…스웨덴에 조 1위 넘겨주고 토너먼트 가시밭길행 (1.34)
▲ 여자 유로 역대 최다 우승팀은 독일이다. 통산 8회 우승이자 1995년부터는 6회 연속 정상을 지켰다. 그러나 2013년 대회를 끝으로 장시간 우승에 실패하며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여자축구가 34년 만에 최악의 패배를 당했다. 독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취리히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
2025-07-13
-
웨일즈, 유로 탈락 사실상 확정…‘죽음의 조’ 생존 실패 (1.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웨일스 여자 대표팀이 유로 대회에서 사실상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웨일스는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장크트갈렌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우먼스 유로 2025 D조 조별리그에서 프랑스에 1-4로 졌다. 이로써 웨일스는 유로 2025에서 사실상 탈락하게 됐다. 극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마지막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잉글랜드를
2025-07-10
-
'3년째 잉꼬 커플' 유로 2025에서 적으로…"경기장에선 연인 아냐" 화끈한 난타전 (1.28)
▲ 'DW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년째 사귀는 '연인'과 피치에서 적으로 만나는 기분은 어떨까. 네덜란드 여자 축구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비비안느 미데마(28,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대표팀 스트라이커 베스 미드(30, 아스널)는 2023년부터 교제를 이어온 여자 축구계 대표 커플이다. 현재 맨시티에서 주전 공격수로 뛰는
2025-07-11
-
여자 유로 '역대급' 흥행 돌풍…"경기당 19000명 최초 돌파"→1억 유로 수익 확보 (1.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를 마치고 현지시간으로 16일부터 8강 토너먼트에 돌입하는 2025 여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여자 유로 2025)가 역대 최고 관중 수와 티켓 판매액을 거둬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축구 전문 사이트 'Pais do Futebol'은 16일(한국시간) "스위스에서 개막한 여자 유로 2025가 조별리그 역대 최
2025-07-16
-
[여자유로 2025] 프랑스, 디펜딩 챔피언 잉글랜드 꺾고 기선 제압! 개막전 2-1 승리 (1.15)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프랑스 여자축구 대표팀이 유럽 챔피언 잉글랜드를 꺾고 대회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프랑스는 6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슈타디온 레치그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여자 유로 2025 D조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프랑스는 잉글랜드에 2-1로 이겼다. 경기 초반 탐색전을 벌이던 프랑스는 전반 36분
2025-07-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