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子' 대박이, 美 명문 LA 갤럭시 유스팀 합격 "아빠 빽 아닌 실력" (53.49)
▲ 대박이(이시안). 출처| 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대박이)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에 합격했다. 이동국의 부인 이수진씨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안이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한다"라고 경사를 알렸다. 이씨는 "벌써 5학년 한 학기가 훌쩍
2025-09-25
-
"콩콩팥팥" 이동국 子,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발탁돼 브라질行..자식농사 대성공 (27.14)
출처|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국 아들이 축구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업계를 뒤집었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그중 이시안은 최종 12
2026-07-16
-
토트넘→맨시티 이적+1군 선수단과 훈련에 펩이 지켜보던 유망주인데...성인 무대 데뷔 전 돌연 은퇴→대학 입학 (4.69)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 유망주로 각광받았던 한 월호프트 킹이 이른 나이에 축구화를 벗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높은 평가를 받았던 10대 선수인 한 월호프트 킹이 1군 주전 자리를 노리는 대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기로 선택했다"라고 보도했다.
2025-11-16
-
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
박승수 EPL 데뷔 미뤄지나…"23일 첼시전 선발 출격"→1.5군급 행보 지속 (1.66)
▲ 뉴캐슬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승수(18)가 다시 한 번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 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군과 리저브팀을 오가는 '1.5군 행보'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박승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타인위어의 휘틀리 파크에서 열리는 2025-2026 프리미어리그2 첼시 U-21 팀과 홈 경기에
2025-08-23
-
韓 선수 또 무시? 독일 매체, 김민재→카스트로프→오현규까지 '혐한' 비판…"그라운드에서 증명하라" (1.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4, 헹크)의 유럽 4대리그 진출이 불발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과 관심이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독일 언론의 다소 과도한 회의적 논조의 보도는 국내 축구 팬과 벨기에 매체 사이에서 큰 반발을 불러왔다. 독일 대표 타블로이드지인 '빌트'는 오현규의 과거 부상 이력을 근거로 그의 유럽 이적 가능성에 대해 근
2025-09-13
-
FIFA 오피셜 떴다…"독일 1부리거, KFA 소속 변경" → 홍명보호 1호 귀화선수 탄생 임박, 카스트로프 행정 처리 완료 (1.19)
▲ 홍명보 감독은 올해 초 카스트로프의 귀화와 관련해 한국행 의지가 있다면 문제를 차분하게 풀어 대표팀에 합류 가능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물론 선행되어야 할 부분은 카스트로프가 뉘른베르크는 물론 묀헨글라트바흐에서도 주전을 확보하고 꾸준히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처음으로 '축구 국적'을 바꿔 태극마
2025-08-12
-
"신태용의 한국, 이상한 규정 폐지"…印매체, 인도네시아 최초 'K리거 수문장' 기대감→"유벤투스 출신 1순위 후보" (0.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차기 시즌부터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기용을 전격 허용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언론이 자국 출신 최초의 'K리거 수문장' 배출을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르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의 한국이 외국인 골키퍼에 관한 '이상한 규정'을 전격 폐지했다.
2025-06-24
-
"손흥민 후계자 탄생" 17살 초신성 진짜 잘한다…천금 동점골에 4차례 드리블 돌파+100% 롱패스 성공→미래 '토트넘 에이스' 눈도장 (0.62)
▲ 마이키 무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2년 슬로바키아 대회 이후 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U-19 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의 에이스는 명실상부 마이키 무어(17, 토트넘 홋스퍼)다. 무어는 15일(한국시간) 루마니아 일리에 오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노르웨이와 B조 1차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2025-06-15
-
"뮌헨, 日 손흥민 관심없다"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이강인 동료 포함 4인과 '문어발' 접촉" (0.52)
▲ '365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1순위 타깃이던 공격형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 영입에 실패하고 핵심 윙어 리로이 사네와 결별한 바이에른 뮌헨이 애초 공격진 개편 중심으로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를 설정한 내부 정책을 폐기하고 측면 보강 타깃을 전격 변경했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의 간판 기자이자 뮌헨
2025-06-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