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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빅에어 銅' 유승은 "지금 돌아보니, 스노보드 하길 잘했네요" (216.9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웃는 얼굴로 코리아하우스에 들어선 유승은의 표정에는 긴 대회를 끝낸 후련함이 담겨 있었다.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빅에어 시상대에 오른 그는, 마지막 종목 슬로프스타일까지 마친 뒤 자신의 첫 올림픽을 차분히 돌아봤다. 유승은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슬로프스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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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직 나의 경기에만 집중”…‘18세’ 유승은이 韓 역사를 쓴 방식 (208.08)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다른 선수의 경기는 보지 않고, 오직 나의 경기에만 집중한다.” 유승은(18·성복고)은 올림픽을 앞두고 자신의 경기 '루틴' 이렇게 설명했다. 유승은은 한 문장의 가치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증명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결선에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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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멀티메달 도전, 폭설로 전격 연기…구체적 일정은 미정 (99.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승은(성복고)의 멀티 메달 도전이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유승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부터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가 폭설로 인해 연기됐다. 유승은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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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고생 인상이 나빠!" 보드 던졌다고 악담 퍼붓는 日…"오타니도 그랬어" 한 마디로 반박 (99.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에서 한국 역사상 두 번째,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달을 딴 유승은(18)을 향해 일본 네티즌들이 뜬금 없는 지적을 했다. 경기 후 세리머니로 보드를 내던진 것이 '장비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는 것. 정작 유승은은 "올림픽에서 처음 기술을 성공했기 때문"이라며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다고 얘기했다. 유승은은 10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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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96.8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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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韓 역사상 첫 메달 (96.21)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새 역사가 올림픽 무대에서 쓰였다. 유승은(18·성복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나온 한국 첫 올림픽 메달이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점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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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새 역사' 앞두고 대형 변수...'멀티 메달' 도전하는 유승은, 현지 기상 악화로 결승전 미뤄졌다→18일 재개 확정 (93.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유승은(성복고)의 올림픽 두 번째 메달 도전이 일단 숨을 고르게 됐다. 결승 무대가 현지의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일정이 미뤄졌다. 대한체육회는 17일(한국시간) 공지를 통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폭설 등 악천후 영향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후 국제스키연맹(FIS)은 현지 회의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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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넘어져도 동메달…韓 역사 쓴 18세 유승은 "엄마·아빠 미안하고 고마워" (91.23)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감정을 설명할 수 없어요. 너무 행복하다는 말밖에 안 나와요.” 유승은(18)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확정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 빅에어에 출전해 첫 메달을 따낸 그는 인터뷰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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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18세 여고생' 유승은 행동에 의문 제기..."너무 거칠다"→세리머니 비판 (91.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현지에서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성복고)의 행동에 시선을 모았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마지막 3차 시기에서 프런트사이드 트리플콕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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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에 막혔다" 그런데도 역대급 터졌다…18세 유승은, 韓 스노보드 사상 첫 여성 메달 대반전→"이미 역사적인 스노보더" 외신도 극찬 (90.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외 외신도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의 성과를 호평했다. 유승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깜짝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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