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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째 입국 금지' 유승준, 오늘(3일)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시작 (125.15)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소송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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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121.12)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변호인이 그의 입국 금지 사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LA 총영사관 변호인은 "유승준은 대한민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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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韓 비자 발급 세 번째 소송도 2심 간다…LA 총영사 항소 (16.81)
▲ 출처| 유승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49)의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도 항소심으로 간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는 최근 서울행정법원이 유승준의 한국 입국 사증(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한 데 불복해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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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소송 1심 또 이겼다…法 "병역기피 적절했다는 건 아냐" (11.20)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유승준(49, 스티브 승준 유)이 한국 입국 비자를 내달라며 제기한 세 번째 소송에서도 승소했다. 28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유승준이 주 LA총영사관을 상대로 제기한 사증(비자) 발급 거부 취소소송 1심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며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다. 다만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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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태진아 대선배님 사랑합니다"…화기 애애 투샷 공개 (1.42)
▲ 출처|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태진아와 투샷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7일 소셜미디어 게정을 통해 가수 태진아와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유승준은 "트롯킹 태진아 대선배님 사랑합니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맞지 .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 늘 건강하세요 선배님. With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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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밤무대에서 '나나나' 부르며 韓 슈퍼스타 자랑? 100% 거짓" (1.34)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승준이 미국 밤무대에서 ‘나나나’를 불렀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유승준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 거짓이고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100% 모두 다 거짓”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에 거주한다는 한 누리꾼은 유승준이 미국 밤무대에서 ‘나나나’ 등 자신의 과거 히트곡을 부르고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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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거부' 유승준, 정부 상대 세 번째 소송에 "묵묵히 내 길로 걸어갈 뿐" (0.69)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 49)이 한국 입국에 대한 의지를 연이어 드러내고 있다. 21일 유승준은 개인 계정에 "한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리고, 한 문이 열리면 또 다른 문이 닫힌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유승준은 "열렸다고 가라는 뜻이 아니고 닫혔다고 열지 말라는 뜻이 아니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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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회한의 데뷔 28주년…"5년 활동하고 23년 이별, 어리석었다" (0.69)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데뷔 28주년을 맞아 회한의 소감을 밝혔다. 유승준은 1일 자신의 SNS에 “28년이 됐다. 함께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그래서 더 특별할까”라고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 추억은 묻어뒀다. 세월은 지났고 모든 게 옛날이 됐다. 성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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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못 오는 유승준, 정부 상대 '입국 거부' 3번째 행정소송 시작 (0.68)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 49)이 정부를 상대로 세 번째 행정소송을 시작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김순열)는 20일 오후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과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사증(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및 입국금지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의 1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유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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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거부' 유승준, 아들과 성룡 만났다 "우리 큰 형님" (0.29)
▲ 사진 | 유승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48)이 중화권 유명 배우 성룡과 만났다. 13일 유승준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리 큰 형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성룡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준과 성룡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보고 있고, 이 만남에는 유승준의 아들까지 동참했다. 한편 유승준은 과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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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