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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상했다" 손주영 1군 복귀도 하기 전에 마무리 변신 직감…그런데 변수가 있다고? (54.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마무리 유영찬의 자리를 다른 필승조 투수로 채우는 방법은 이제 지양하겠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리고 12일 잠실 삼성전에 앞서 손주영이 새 마무리 투수로 나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국가대표 좌완 선발에서 신임 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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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PS에 던질 수도 있었지만…” LG는 일찌감치 미련 접었다, 내년은 두통 끝날까 (27.14)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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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유영찬 주두골 피로골절 "수술 예정"…사실상 시즌 아웃, LG 너무 큰 악재 맞았다 (26.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너무나도 큰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LG 관계자는 27일 "유영찬이 국내 병원 세 곳에서 진료한 결과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유영찬은 올해 언터처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시즌 첫 등판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1⅓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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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이미 시즌아웃 알고 있었을까…사복으로 방문해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26.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다음 날 LG 유영찬은 사복 차림으로 동료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27일 다른 병원에서 크로스체크를 앞둔 가운데 이미 수술과 그에 따른 시즌아웃을 예상했는지, 동료들 앞에서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얘기했다. LG 구단은 27일 오후 "유영찬은 국내 병원 3곳에서 진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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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초비상, 마무리가 공 던지고 주저앉다니… 유영찬 팔꿈치 통증 검진 예정, LG 불면의 밤 보낸다 (26.2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개막 직후 부진을 딛고 선두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지난해 통합우승팀 LG가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마무리 유영찬(29)이 경기 도중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를 끝마치지 못했다. 검진 예정으로 LG가 불면의 밤을 보낼 전망이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4-1로 이겼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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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등판 이렇게 많은 마무리가 있었나, 국제대회 개근까지…유영찬 팔꿈치 결국 탈났다 (25.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12경기에서 11세이브를 올린 LG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탈이 났다. 13번째 등판이었던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갑자기 주저앉았다. 갑자기 찾아온 팔꿈치 통증 때문이었다. LG는 유영찬이 25일 병원 검진을 받는다고 알렸다. 유영찬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의 미국 진출과 함께 마무리 자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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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 버티면 부자 된다는데…3연속 끝내기 패배는 너무 아프다, LG 더 끌어올 투수 없나 (23.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무리 투수 한 명의 부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 줄이야. LG가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라는 진기록을 남기며 3연패에 빠졌다. 2위는 지키고 있지만 SSG와 경기 차가 사라졌다. 지난 28일 KT와 경기를 앞두고 LG 염경엽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는 5월 말이면 1군 엔트리를 짜는 것 자체가 고민거리가 될 거라고 했다. 유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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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송승기 볼 뻔했다고? 염경엽 감독이 직접 밝혔다 "그동안 말은 안 했지만…" (21.1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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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운드 '영끌'…음주운전으로 사라졌던 좌완 특급 유망주, 1년 징계받고 돌아온다 (20.2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024년 7월 30일 삼성전 ⅓이닝 투구를 끝으로 사라졌던 LG 좌완 유망주가 돌아온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부상 이탈 후 불펜이 집단 난조에 빠진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지난해 1년을 날린 이상영이 힘을 보태기 위해 온다. 지난 2024년 9월 퓨처스리그 시즌 중 음주운전으로 1년 실격 징계를 받았던 LG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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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52억 전액보장 했구나' 유영찬 없어도 LG는 이긴다…FA 쇼핑의 보람을 느낀 순간 (19.4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공교롭게도 같은 날에 '서울 라이벌' LG와 두산 모두 마무리투수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그런데 결과는 천지 차이였다. LG와 두산이 맞붙은 25일 잠실구장. 경기 전부터 양팀의 1군 엔트리 변동 소식이 들렸다. LG는 마무리투수 유영찬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 두산은 마무리투수 김택연이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나란히 1군 엔트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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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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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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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