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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이미 시즌아웃 알고 있었을까…사복으로 방문해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31.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팔꿈치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다음 날 LG 유영찬은 사복 차림으로 동료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27일 다른 병원에서 크로스체크를 앞둔 가운데 이미 수술과 그에 따른 시즌아웃을 예상했는지, 동료들 앞에서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얘기했다. LG 구단은 27일 오후 "유영찬은 국내 병원 3곳에서 진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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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유영찬 주두골 피로골절 "수술 예정"…사실상 시즌 아웃, LG 너무 큰 악재 맞았다 (29.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너무나도 큰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유영찬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LG 관계자는 27일 "유영찬이 국내 병원 세 곳에서 진료한 결과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유영찬은 올해 언터처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시즌 첫 등판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1⅓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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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PS에 던질 수도 있었지만…” LG는 일찌감치 미련 접었다, 내년은 두통 끝날까 (26.2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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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SV' 유영찬, 시즌아웃 유력에도 월간 MVP 후보…SSG 박성한 등 투타 8명 MVP 경쟁 (23.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월까지 11세이브를 기록하고 팔꿈치 미세골절로 시즌아웃된 LG 유영찬이 3~4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LG에서는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 또한 월간 MVP 후보에 포함돼 수상을 노린다. KBO는 4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첫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투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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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 버티면 부자 된다는데…3연속 끝내기 패배는 너무 아프다, LG 더 끌어올 투수 없나 (22.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무리 투수 한 명의 부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 줄이야. LG가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라는 진기록을 남기며 3연패에 빠졌다. 2위는 지키고 있지만 SSG와 경기 차가 사라졌다. 지난 28일 KT와 경기를 앞두고 LG 염경엽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는 5월 말이면 1군 엔트리를 짜는 것 자체가 고민거리가 될 거라고 했다. 유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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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운드 '영끌'…음주운전으로 사라졌던 좌완 특급 유망주, 1년 징계받고 돌아온다 (20.6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024년 7월 30일 삼성전 ⅓이닝 투구를 끝으로 사라졌던 LG 좌완 유망주가 돌아온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부상 이탈 후 불펜이 집단 난조에 빠진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지난해 1년을 날린 이상영이 힘을 보태기 위해 온다. 지난 2024년 9월 퓨처스리그 시즌 중 음주운전으로 1년 실격 징계를 받았던 LG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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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영우와 현식이 중에서, 다른 선수 올 수도" 염경엽 감독, 이제 고우석 러브콜 숨기지 않는다 (19.4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김)영우가 나은지 (장)현식이기 나은지 두 사람을 두고 결정할 거예요. 이번 일주일 지나고 다음 주부터는 (마무리를)정해서. 다른 선수가 올 수도 있죠." LG 염경엽 감독이 유영찬을 대신할 마무리 후보로 셋을 꼽았다. 김영우 혹은 장현식, 그리고 지금은 LG 트윈스 소속이 아닌 고우석이다. 염경엽 감독은 28일 수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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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외면당했다' 고우석 콜업 실패→디트로이트 떠날까…'2이닝 3실점' 6경기 무실점 행진도 종료 (15.1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이 무산된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도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 피프스서드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등판한 고우석은 2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9일 트리플A 복귀전에서 3이닝 1피안타 1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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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14.8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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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 마세요" FA 이적 후 사라졌던 그 선수, 전격 퓨처스 엔트리 등록 (14.7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강률이 올해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헤더 1, 2경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실전 투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퓨처스리그 엔트리 등록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다. 그동안 잔류군 경기에 출전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1군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L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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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