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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타석 들어선 유준규 (50.95)
▲ 유준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KT 유준규가 타석에 들어섰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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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판정 설명이 그렇게 어렵나… 꾹꾹 눌러 참은 이강철, 왜 이기고도 분을 삭이지 못했나 (13.04)
▲ 이강철 감독은 판독 근거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30일 수원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대체 선발 문용익의 깜짝 호투 등 마운드와 타선의 조화를 앞세워 8-2로 이겼다. 8회까지 팀 노히터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쓸 뻔한 경기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은 승리 외에도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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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김민혁 돌아왔다!…김민혁 '7번 좌익수' 선발 출전→배정대 "언제 어떻게든 도움되겠다" (10.29)
▲왼쪽부터 김민혁, 배정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왔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한 두 선수의 상태를 전했다. KT는 이날 외야수 이정훈을 말소하고 외야수 배정대와 김민혁을 콜업했다. 선발 라인업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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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5강 전쟁 한창인데 '천재타자' 사라지다니…강백호 선발 제외, KT-KIA전 변수 떴다 (9.87)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KT 선발 라인업에 '천재타자' 강백호(26)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KT 위즈는 30일 오후 6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T는 선발투수 우완 문용익을 내세운다. KT가 구성한 1~9번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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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괴물타자 복귀한 날에 만나다니…롯데 선발 라인업 공개, 노진혁은 2군행 통보 (9.50)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어느덧 5위로 내려온 롯데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을 지킬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중견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빅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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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당황 넘어 황당,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한국시리즈 연상된 총력전, 진풍경에 짜릿한 끝내기까지 (8.03)
▲ 31일 수원 KIA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둔 KT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순위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이제 10개 구단 감독들의 입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는 ‘총력전’이다. 전반기 한 경기야 후반기에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지금 잃는 한 경기는 앞으로 만회할 기회가 별로 없다. 자연히 승부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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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노아웃에 팀 노히터 깨졌다' KT, KIA에 설욕전…문용익 151km 노히트 인생투 [수원 게임노트] (7.40)
▲ 문용익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대기록까지 아웃카운트 3개만 남았으나 끝내 현실이 되지 못했다. KT가 팀 노히터 대기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실패했으나 KIA에 설욕전을 펼친 것으로 만족했다. KT 위즈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2 승리를 거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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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충격의 6위 추락' 장성우 연타석포→끝내기 실책→KT 역전승 4위 점프 환호 [수원 게임노트] (6.27)
▲ KT가 9회말 끝내기 실책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경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혈투가 펼쳐졌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8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중견수)-고승민(우익수)-나승엽(1루수)-빅터 레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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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얼어붙은 대충격, 믿고 맡겼던 정해영이 또 무너졌다… KIA 또 악몽의 역전패, 가을야구 멀어진다 [수원 게임노트] (6.01)
▲ 31일 수원 KT전에서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허용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 마무리 정해영은 전반기 막판부터 진행된 구위 저하가 후반기에도 회복되지 못하자 결국 한 차례 2군행을 감수해야 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구위를 회복해 돌아오라는 지시가 있었다. 그렇게 8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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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에서 감독에게 말한 그 자신감… 올라올 MVP는 올라온다, 강백호 복귀 시점은 언제? (0.72)
▲ 시즌 초반 1할대 타율에 허덕이던 로하스 주니어는 근래 들어 자신의 타격을 찾아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타자이자, 2020년 KBO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멜 로하스 주니어(35·kt)는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고 해도 로하스 특유의 스윙이 전혀 나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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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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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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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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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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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