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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3.50' 5억 유망주, 도대체 왜 이럴까…"동주처럼 빨리 성장하면 좋겠는데" (0.00)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문)동주처럼 빨리 성장하면 좋겠는데, 다 똑같이 그렇게 되는 건 아니죠."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유망주 김서현(19)의 잇따른 부진에 고민이 깊어질 듯하다. 김서현은 1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로 데뷔했다. 제구가 관건이었는데, 2이닝 44구 3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3실점으로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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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이 8개인데 자책점은 0?…KBO리그 5번째 ‘기묘한 하루’[SPO 수원] (0.00)
▲ 두산 외국인투수 로버트 스탁이 1일 수원 kt전에서 기묘한 하루를 보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고봉준 기자] 기록상으로는 분명 최악의 하루였다. 주자들은 계속해 홈을 밟았고, 이닝은 좀처럼 끝나지 않았다. 그렇게 만들어진 8실점. 그런데 바로 옆 자책점 칸의 상황은 달랐다. 다른 숫자 대신 깨끗한 ‘0’만이 선발투수를 반기고 있었다. 두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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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발' LG 류원석 최악 시나리오…2이닝 13실점 '5자책점' (0.00)
▲ LG 류원석.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LG의 과감한 시도는 말 그대로 시도에서 끝났다. 기존 선발투수들의 휴식일을 하루 더 늘리기 위해 꺼낸 대체선발 류원석 카드는 실패로 돌아갔다. 류중일 감독은 "'볼질'하지 말고 맞고 오라"고 조언했지만, 결국 볼넷을 남발한 뒤 홈런까지 내줬다. 실책까지 겹치면서 자칫 진기록 하나를 세울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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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7㎞” 국내 잔류 장재영, 아버지는 아들을 존중했다 (0.00)
▲ MLB 진출 의사를 일단 접고 KBO 신인드래프트에 나오는 덕수고 장재영[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결정은 이미 됐었다”장정석 전 감독 및 KBSN 해설위원은 1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 kt의 경기를 앞두고 초고교급 투수로 각광받고 있는 아들 장재영(18·덕수고3)의 거취에 대해 “결정은 이미 되어 있었다”고 말하면서 “언론에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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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지금 어디 있나 (0.00)
▲ KT 강백호 ⓒ 곽혜미 기자▲ KIA 안치홍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정운찬 커미셔너는 지난달 31일, 2018년 마지막 날 야구 팬들에게 사과하며 올해를 혁신의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그가 개선하려는 제도 가운데 하나가 바로 드래프트다. 드래프트 제도가 다시 변혁기를 맞이한다. 전면 드래프트를 요구하는 목소리와 1차 지명을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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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슨, 헤일, '패패패'…한화 토종 선발 암울한 현실 (0.00)
▲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2,3루 상황 한화 선발 김재영이 송진우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한화 선발 한 축을 맡았던 김재영의 평균자책점은 5.60, 김민우의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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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프로 야구 전·현직 선수들 잇단 중형, 그 이유는 (0.00)
▲ 전 KIA 투수 유창식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BO는 올해 1월 선수들의 품위 손상 규정을 강화했다.선수들이 승부 조작, 음주운전 등 잇단 범죄에 연루되면서 프로 야구의 품위가 손상되는 것을 막겠다는 의지다. 이태양(전 NC), 문우람(전 넥센), 유창식(전 KIA) 등이 지난해 승부 조작 혐의로 유니폼을 벗었고 정찬헌(LG),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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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식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선고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전지법 제11형사부(김정민 부장판사)는 강간 혐의로 기소된 전 프로야구 선수 유창식에게 9일 징역 2년 6월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유창식은 합의 된 성관계라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전 여자 친구가 원하지 않은 성관계였다고 진술한 점과, 여러 정황을 미루었을 때 강제성을 인정한다며 실형을 선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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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 프로야구선수협,"KBO 상벌위원회 결과 수용" (0.00)
[스포티비뉴스= 영상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KBO 상벌위원회 결과에 대해 수용의 뜻을 밝힌 뒤 사과문을 내고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25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승부 조작 사건에 연루된 이태양, 유창식에 대해 각각 '영구 실격'과 '3년 실격'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차 안에서 음란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김상현에게는 500만 원의 제재금을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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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KBO와 협력해 승부 조작 행위 막겠다" (0.00)
▲ 이태양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승부 조작 사건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일에 대해서 다시 고개를 숙였다.선수협은 26일 보도 자료를 내고 '승부 조작 행위 선수 등에게 내려진 KBO 상벌위원회 결과에 대해 국민들과 프로 야구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모든 선수가 깨끗한 승부에 최선을 다할 것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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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