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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 의혹' 벗었다…"무혐의 통지 받아"[공식입장] (8.72)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수수료를 차별적으로 부과했다는 의혹을 벗었다.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해당 건에 대해 '무혐의'로 통지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해 1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계열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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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첸백시, 탬퍼링 스스로 밝혀…합의 뒤집기 용인 못해"[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첸백시의 긴급 기자회견에 반박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0일 "금일 진행된 INB100 측의 긴급 기자회견 방식이나 그 내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은 모 회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 등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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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계약 이행 소송…엑소 첸백시와 '합의서' 소송전 가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첸백시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냈다. SM은 이번 소송을 통해 약속대로 합의를 이행하라는 내용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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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vs SM, 전속계약→합의서 분쟁 2라운드…엑소 완전체는 어디로[종합] (0.00)
▲ 엑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계약 관련 분쟁이 재점화됐다.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은 11일 법률대리인과 모 회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SM이 보장한 유통 수수료율 5.5%는 불이행하고, 매출액의 10%는 요구하는 부당한 행위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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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측 "공정위, 카카오엔터 현장조사…차별적 수수료=사태 본질"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정식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엑소 첸백시 측이 입장을 밝혔다. 엑소 첸백시 측은 12일 "앞선 기자회견에서 문제 삼았던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적 부과 및 이를 악용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행태가 이번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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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전' 속에서 "위 아 원!"…엑소 첸백시 vs SM의 '오월동주'[이슈S]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오월동주(吳越同舟)'. 중국 춘추전국시대에서 서로 적대 관계에 있었던 오나라와 월나라가 '한 배'를 탄 상황을 가리키는 이 말은 현재의 엑소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상황을 떠올리게 만든다. 양측은 서로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면서도 엑소 완전체를 지킨다는 같은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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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앨범, 계획 중이었던 것 맞아…변경 논의 無"[공식입장] (0.00)
▲ 엑소.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이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 사태로 인해 엑소 컴백이 무산됐다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SM은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엑소 앨범 발매는 계획 중이었던 것이 맞고, 계획 변경에 대한 추가 논의는 아직 없다"고 했다. 이날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10일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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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측 "SM과 엑소 완전체 활동 성실히 할 것"[전문] (0.00)
▲ 엑소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백현, 첸, 시우민(이하 첸백시) 측이 엑소 완전체 활동을 지속할 것을 알렸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11일 "10일 기자회견은 아티스트 개인 명의 활동에 대한 매출액 10%를, 먼저 약정 위반한 SM에게 지급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내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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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과 전면전 선포' 백현, 심경 고백 "욕심 없어…팬들만 생각할 것" (0.00)
▲ 엑소 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콘서트에서 심경을 밝혔다. 백현은 10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투어에서 팬들에게 "내가 마음먹은대로, 생각하는대로 여러분들과 많이 만나고 싶다. 순수하게 그런 마음 뿐"이라며 "난 언제나 지금 모습 그대로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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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vs 첸백시, 갈등 재점화 "탬퍼링이 본질"vs"매출 10% 못 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10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SM의 눈속임 합의를 고발한다는 취지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M이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INB100은 "SM이 합의 조건으로 제안하여 아이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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