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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유튜버' 김선태, 첫 광고=우리은행 "수많은 경쟁률 뚫고 선정" (391.4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가 금융권 광고로 화려하게 시작을 알렸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우리은행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김선태는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첫 광고로 우리은행이 선정됐다"라며 우리은행 관계자와 오프닝을 장식했다. 또 이날 김선태는 정진완 은행장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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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유튜버' 김선태, 어떻게 신드롬 주인공이 됐나[이슈S] (330.8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개인 채널 개설 단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온라인을 뒤흔들었다. 단순한 유튜브 흥행을 넘어 '김선태 신드롬'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김선태는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이후 채널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해 5일 만에 구독자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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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호프' 호평 "역대급 영화, '기생충' 보다 재미있어" (181.6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영화 '호프'에 대한 평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영화 호프 홍보' 편이 올라왔다. 이날 김선태는 "영화를 보러 왔다. 화제의 영화다. 정말 기대된다.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는 영화는 오랜만이다. 저희 같은 레카들은 참을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선태는 영화를 본 이후 "너무 잘 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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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선태…20초 충주 영상, 하루 만에 100만 뷰 돌파 "왔다, 내 젠슨황" (178.1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출연한 충주시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6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선태가 출연한 2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전 ‘충주맨’ 김선태를 비롯해 후임 ‘충주걸’ 최지호, 장연주 주무관이 출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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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퇴사 후 3달 만에 충주의료원에 1억 기부 "솔직히 아깝다" (157.6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22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기부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지난 3월 첫 영상을 올리고 세 달이 다 돼가는데 말씀드릴 게 있어서 이곳에 다시 왔다"라며 "기부를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선태는 "진짜 내 통장에서 기부를 하게 되니까 아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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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무섭노' 언급 역풍에 공개 사과…"문제 발언은 대본, 리센느에 죄송" (153.15)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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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학원, 때릴수록 잘되고 부모님 좋아해…야만의 시대" 학창시절 회상 (146.2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과거 학원 선생님에게 구타를 당하곤 했다며 지금과는 사뭇 달랐던 과거 분위기를 언급했다. 김선태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영상에서 학원에서 구타를 당했던 학창 시절을 언급했다. 그는 한 상가 앞에서 “이곳이 제가 다니던 학원이다. 여기서 많이 맞았다”며 “지하에 자습실이 있었는데 거기서 많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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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세금 때문?NO…나 잘 살자고 하는 것" 김선태, 기부 계획 밝혔다 (139.6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기부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선태는 21일 한 침대 브랜드와의 협업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침대 위에 누워 제품을 소개했고, 이후 기부 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김선태는 이날 "침대와 매트리스를 어려운 노인분들께 기부를 할 것이다. 당연히 브랜드가 돈을 더 많이 낸다. 제 몫을 얼마 안된다"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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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논란 재소환→콘텐츠 존폐 위기…선 넘은 '돈선태', 원이가 무슨 죄?[이슈S] (121.4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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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48만인데 수익 0원…"악마같은 점" (109.5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구독자 148만 명을 확보하고도 아직 유튜브 수익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동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대망의 첫 번째 홍보"라며 "사무실이 속해있는 우리 동네 홍보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메일이 너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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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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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