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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33.35)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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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박병호가 이것에 당했었는데… 고우석 연봉 아끼려고 또 못된 짓? 결말 어찌되나 (0.00)
▲ 더블A 강등 이후 마이애미 구단의 향후 방안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고우석 ⓒ연합뉴스 ▲박병호는 미네소타의 노골적인 콜업 거부 의지에 결국 4년 중 2년만 미국에서 뛴 뒤 한국으로 돌아갔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시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윤석민은 2014년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고, 메이저리그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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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LB 선발 이렇게 많은데, 한국은 아직도 류현진 하나… 5년 뒤는 달라질까 (0.00)
▲ 한국야구는 10년째 류현진에 견줄 만한 선발 투수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 일본 무대를 평정한 뒤 메이저리그 역대 기록과 함께 태평양을 건넌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과 일본의 야구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착각이었다. 한때 그런 조짐이 보이기는 했지만, 근래 들어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게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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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이의리 등 6명, MLB 진출 후보군 선정… 이정후 다음 주자들이 뛴다 (0.00)
▲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안우진 ⓒ곽혜미 기자 ▲ 빠른 공이라는 타고 난 재능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류현진이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에서 대박을 치며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뒤, KBO리그의 슈퍼스타들은 꾸준히 빅리그의 문을 두드렸다. 물론 성공도 있고,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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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만 있나? 그 다음 타자는 고우석… MLB ‘쇼케이스’는 어떨까 (0.00)
▲ WBC는 고우석의 공이 얼마나 통할지를 엿보는 무대가 될 수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국제무대는 한국 야구의 기상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기회다. 선수 개개인적으로도 자신의 기량을 과시하고, 평판을 끌어올릴 수 있다. 축구처럼 A-매치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종목은 아니기에 이 짧은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한국 대표팀이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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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LG팬→LG 볼보이→윤석민 매니저… 한 청년의 또다른, 특별한 야구 스토리 (0.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 마산 야구장, 당시 LG 코치로 재직하고 있었던 류지현 전 LG 감독은 “코치님 혹시 저 진주 헬스장에 꼬맹이인데 기억나세요?”라는 한 학생의 질문에 예전 기억을 단번에 떠올리면서 반갑게 맞이했다. 류 전 감독과 이 학생은 9년 전 경상남도 진주로 타임머신을 타고 있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LG는 진주에서 마무리캠프를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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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균안한테 투수를 시켜?” 국대 에이스도 인정, 롯데의 선택이 옳았다 (0.00)
▲ 투수 전향 이후 그 선택을 옳았음을 조금씩 증명하고 있는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선수든 아마추어 최대어 중 한 명을 데리고 올 수 있는 위치. 그런 롯데는 미래 팀 포수진을 이끌어갈 재목이라고 판단, 용마고를 졸업한 포수 나종덕을 지명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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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사이에 싹 바뀌었다… ‘히어로즈 2.0’의 퇴장, 강정호 하나만 남았다 (0.00)
▲ 2014년 한국시리즈 야수 중 마지막까지 팀에 남아있었던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시즌 전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 탓에 재활을 하느라 출발이 늦었던 한현희(29·키움)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올 시즌 첫 등판했다. 그러나 어수선했을 법한 팀 분위기를 살리지는 못했다. 키움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주전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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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바쁜 kt의 겨울, 4년 연속 오프시즌 트레이드 노릴까 (0.00)
▲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kt는 몇몇 포지션의 보강이 필요하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이숭용 단장이 취임한 2018년 10월 이후 오프시즌에 한 가지 특징이 있었다. 오프시즌에 모두 트레이드 한 건 이상을 성사시켰다.2018년 12월에는 SK(현 SSG)와 트레이드를 단행해 불펜 자원인 전유수를 받고 남태혁을 보냈다. 앞서는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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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트래커] '3대3' LG-삼성 'FA 난투사'…가장 충격적 이적은 언제였나요? (0.00)
▲ FA로서 삼성 유니폼을 입은 김동수(왼쪽)와 LG 유니폼을 입은 박해민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김동수 FA 보상금을 모두 삼성전 승리 메리트로 걸겠다."LG 구단은 1999년 말 프리에이전트(FA) 포수 김동수가 삼성으로 이적하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FA 보상금 3억7500만 원(전년도 연봉의 300%)을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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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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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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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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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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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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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