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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9번째 EPL 계약한 한국 선수' 윤도영, 브라이턴 입단 확정…"다음 시즌 임대 생활을 할 예정" (0.3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프리미어리그로 향한다. 이적 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윤도영의 영국행과 브라이턴 입단 임박 사실을 SNS로 알렸다. 그는 런던에 막 도착한 것으로 보이는 윤도영의 사진과 함께 "윤도영이 메디컬 테스트와 4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적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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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선수가 되겠다" 윤도영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38억'에 브라이턴 입단 "다음 시즌 임대 확정" (0.27)
▲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이적시장이 시작되는 7월 1일에 합류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로, 다음 시즌에는 (다른 팀으로) 임대될 것으로 예상된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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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파운드의 '한국산 원석'…브라이턴, '19번째 프리미어리거' 윤도영 영입 확정 '제2의 손흥민' 키운다 (0.27)
▲ ⓒ브라이턴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윤도영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이적이 확정됐다"며 "유럽 이적 시장이 열리는 올여름 브라이턴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턴 구단도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이적시장이 시작되는 7월 1일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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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준비 끝난 양민혁, '박지성 잔혹사' QPR 악연 끝내고 화려한 출전 예고 (0.21)
▲ 런던 연고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과거 박지성과 윤석영이 뛰었던 팀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 런던 연고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과거 박지성과 윤석영이 뛰었던 팀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 런던 연고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과거 박지성과 윤석영이 뛰었던 팀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임대 정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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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같이 뛰고 싶어" 양민혁, 토트넘 못 돌아오나…HERE WE GO 토트넘판 기자 전망 “여름에 경쟁력 못보이면 또 임대” (0.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된 양민혁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현재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 리그)에서 활약 중인 양민혁은 시즌 종료 이후 토트넘으로 복귀할 예정이지만, 1군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또 임대를 떠나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초 토트넘으로 이적한 양민혁은 1군 데뷔 기회를 얻지 못하고 영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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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가서 극찬 받으니 더 궁금…토트넘에 자연스럽게 물드는 '양민혁 앓이' (0.14)
▲ 양민혁의 재능을 놓치지 않은 건 토트넘이었다. 지난해 여름 양민혁과 6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장기적인 손흥민의 후계자로 삼았다. 대신 강원에서 한 시즌을 모두 보내고 이번 겨울에 합류하는 조건이었다. 계획대로 양민혁은 K리그1 데뷔 시즌을 잘 치른 뒤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첫 도움을 올린 양민혁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지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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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윤도영, 브라이턴 통해 PL 입성한다…대전도 사실상 이적 허용 '여름 합류' (0.11)
▲ 윤도영은 연령별 대표팀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 대전 하나시티즌 특급 유망주 윤도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애스턴 빌라 진출설이 급부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고교생 신분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하는 공격수가 또 등장한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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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 양민혁 성장기'에 토트넘 대흥분…무쓸모 베르너 없다, 1군 생존 경쟁 충분 가능 (0.11)
▲ 양민혁의 선발은 사실상 예고됐던 부분이다. 코벤트리전 이후 고작 사흘 만에 더비전을 치러야 했기에 선발 자원들의 일부 로테이션이 예고됐다. 양민혁이 교체 자원으로 적응도를 높여왔고, 꽤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어 주축으로 기용될 여지가 충분하다는 평이었다. ⓒ QPR ▲ 양민혁은 지난해 12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1월 공식 선수 등록을 했지만, 출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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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데뷔 불발→QPR 임대 YANG, 낙담 없는 긍정론 "아직 어리지만 리듬-정신력 좋아" (0.11)
▲ 토트넘 홋스퍼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를 떠난 공격수 양민혁. ▲ QPR에서 영국 축구를 확인한 양민혁과 손흥민이 다시 뭉칠 전망이다. 손흥민은 양민혁이 합류하기 전부터 현지 언론으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다. 그때마다 손흥민은 "양민혁은 이제 18살이다. 너무 큰 압박감을 주면 안 된다. 요즘 팬들은 너무 어린 선수들에게 쉽게 흥분한다"며 "양민혁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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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면 어때' 이명재, 이영표→설영우로 이어진 유럽파 풀백 계보 계승…버밍엄 시티 입단 (0.10)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명재가 영국 리그1(3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버밍엄 시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명재가 영국 리그1(3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버밍엄 시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명재가 영국 리그1(3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버밍엄 시티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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