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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 성황리에 마쳤다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을 마무리했다. KBO는 16일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2022년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이 제주 한라중학교에서의 교육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KBO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은 은퇴선수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연식야구 교육을 실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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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 김진우 나선다…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 22일 개막 (0.00)
▲ 김진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가 22일 경주베이스볼파크에서 개막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KBSA 통합경기정보시스템에 해당 시도협회 소속으로 등록되어 있으면서 2022년 2월 28일 이후 전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참가 시도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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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만루 KKK' 남기고 방출 요청…"정말 힘든 결정이었다" (0.00)
▲ LG 김지용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8년 4월 21일 창원 마산구장, 김지용의 '인생 경기'가 펼쳐졌다. 김지용은 6회 선발 임찬규가 무사 만루에서 교체된 뒤 모창민과 최준석, 김성욱을 연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환호했다. 가운데 담장 106m인 타자친화형 '구' 마산구장에서 홈런타자들과 정면승부를 피하지 않았다. 2018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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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깨진 LG, 준플레이오프 1차전 5연승 끝 (0.00)
▲ LG가 6번째 준플레이오프에서 처음으로 1차전을 내줬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준플레이오프 100% 통과를 자랑하는 LG의 '필승 공식'이 깨졌다. 지난 5차례 준플레이오프와 달리 처음으로 1차전을 상대에 내줬다. LG 트윈스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19 신한은행 MYCAR KBO 준플레이오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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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상' 두산 홍상삼 2군행…KIA 최원준 등 4명 말소(종합) (0.00)
▲ 두산 베어스 투수 홍상삼이 2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 홍상삼(29)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22일 '홍상삼이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21일 불펜 투구 과정에서 오른손 중지 쪽 살이 갈라졌다. 홍상삼은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다'고 알렸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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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 첫 승+4홈런 폭발' NC, 두산 7연승 저지 (0.00)
▲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드류 루친스키는 KBO 리그 데뷔 승리를 챙겼다. ⓒ 연합뉴스▲ NC 다이노스 안방마님 양의지는 친정 방문 첫 경기에서 활짝 웃었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의 독주를 막았다. NC는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두산과 시즌 1차전에서 7-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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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톡] '2G 연속 승' NC 박진우 "인생투를 펼친 듯 합니다" (0.00)
▲ NC 사이드암 박진우.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창원, 홍지수 기자] NC 다이노스 사이드암 박진우가 시즌 2승째를 챙겼다.박진우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7피안타 3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다. NC는 9-1 완승을 거뒀다.경기 후반 타선도 터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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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2승-7회 타선 폭발' NC, 키움 제압…맞대결 1승1패 (0.00)
▲ NC 선발투수 박진우.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창원, 홍지수 기자] NC 다이노스가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2차전에서 전날(2일) 패배를 설욕했다.NC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9-1로 이겼다. 전날 시즌 첫 번째 대결에서 6-8로 패한 NC는 이날 선발 박진우가 호투를 펼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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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주루 실험, 신입 외인 투수 강세…2019 시범경기 체크 포인트 (0.00)
▲ 잠실구장.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019년 KBO 시범경기가 막을 내렸다. 팀당 8경기가 편성됐고 이 가운데 비로 취소된 경기가 3번 있었으나 작년보다는 많은 경기를 치렀다. 23일 개막을 앞둔 10개 구단은 시범경기를 어떻게 보냈을까. ◆ 최종 순위, '디펜딩 챔피언' SK 1위SK 와이번스가 8경기에서 5승 2무 1패로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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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동욱 감독, "공격적 투구 김영규, 5선발 후보" (0.00)
▲ N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KT 위즈와 평가전에서 17-17 무승부를 기록했다.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N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KT 위즈와 평가전에서 17-17 무승부를 기록했다.두 번째 평가전을 마친 뒤 이동욱 감독은 "추운 날씨에 경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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