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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MVP 시절보다 낮다니…롯데에 15명만 허락된 기록, 새 에이스가 도전한다 (0.00)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올해 롯데는 물론 KBO 리그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히트상품'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지 않고 나균안(25)의 이름을 꼽을 것이다.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케이스로 지난 해 3승 8패 2홀드 평균자책점 3.98을 남기면서 성공적인 투수 전향을 알렸던 나균안은 올해 개막 2선발로 시즌을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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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6억팔→한화→채은성 보상선수… 윤호솔 "LG 기대 부응해야죠" [인터뷰] (0.00)
▲ 28일 채은성 보상선수로 LG에 지명된 윤호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G 트윈스가 내야수 채은성 FA 이적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윤호솔을 지명했다. 채은성은 지난 22일 6년 최대 90억 원에 FA 계약을 맺고 LG를 떠나 한화 이글스로 향했다. 25일 한화에서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LG는 고심 끝에 투수 윤호솔을 지목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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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8년이 지나서야 맛본 첫승…주인공은 무덤덤하게 반겼다 (0.00)
▲ 4월 30일 한화 윤호솔이 챙긴 프로 데뷔 첫승 기념구.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고등학교 2학년 때 이미 전국대회 MVP를 수상했다. 졸업을 앞둔 이듬해에도 마찬가지. 초고교급 투수를 향한 프로의 관심은 당연했다. 신생 구단으로부터 우선지명을 받아 전체 수석을 차지했다. 6억 원이라는 계약금과 함께였다. 그러나 프로 무대는 녹록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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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오키나와] 마운드 돌아온 윤호솔, "'속죄투' 생각 말란 댓글 봐" (0.00)
▲ 한화 투수 윤호솔 ⓒ오키나와(일본), 고유라 기자[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고유라 기자] "야구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한화 이글스 우완 투수 윤호솔의 프로 생활은 마운드 위보다 밖의 기억이 더 많다. 2013년 NC에 지명된 윤호솔은 어깨 통증으로 재활하다 2014년 1군 2경기 등판에 그쳤고 그해 10월 교육리그 중 팔꿈치를 다쳐 수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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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NC-한화 정범모-윤호솔 1대1 트레이드, 그 배경은? (0.00)
[스포티비뉴스=취재 신원철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NC와 한화가 2018시즌 KBO 리그 개막을 나흘 앞둔 20일 전격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NC는 취약 포지션인 포수 강화를 위해 정범모를 영입했고, 한화는 가능성 있는 강속구 투수 윤호솔을 데려왔습니다.한화가 영입한 윤호솔은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NC의 우선 지명을 받은 유망주입니다. 개명 전에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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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유영준 단장 "젊은 선수들 뒷받침할 '경험 있는' 포수 필요했다" (0.00)
▲ NC 유니폼을 입게 된 정범모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취약 포지션으로 꼽히는 포수를 영입했다. 20일 한화 이글스와 트레이드로 정범모를 영입하고 오른손 투수 윤호솔(개명 전 윤형배)을 내보냈다. NC는 2013년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으로 선발한 윤호솔에게 계약금 6억 원을 안겼다. 그만큼 가능성도, 기대도 컸다. 그러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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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NC, 안방 보강 위해 포수 정범모 영입-윤호솔(윤형배) 한화로 (0.00)
▲ NC로 이적한 포수 정범모.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와 NC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는 20일 오전 포수 정범모와 투수 윤호솔을 맞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NC는 정범모 영입으로 안방을, 한화는 윤호솔 영입으로 마운드를 보강했다.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된 윤호솔은 1994년생으로 북일고 출신의 우완 정통파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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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승의 추억, 그때 그 멤버들은 어디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해마다 이 시기 각팀은 우승을 외친다.모든 프로 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를 위해 시즌과 비 시즌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프런트들이 힘을 맞댄다. KBO 리그는 출범 이후 8개 팀(해체 팀 포함)이 우승을 맛봤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은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선수들의 마음. 그때를 추억하고 다시 우승을 향한 의지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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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최항, 데뷔 첫 형제 동반 선발 출전 (0.00)
▲ 최정의 동생인 최항이 데뷔하고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나선다.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건일 기자] 올 시즌 홈런 1위에 올라 있는 SK 간판 타자 최정이 데뷔하고 처음으로 동생과 함께 1군 경기에 나선다.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2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 경기에 최정의 동생인 최항이 8번 타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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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야구 겨냥' 넥센과 10년 전 두산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당장 1년은 안 되겠지요. 그래도 리그에서 10개 구단 가운데 3위 안에는 도루 숫자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수들이 성장하고 1~2년이 지나 팀 컬러가 잡혔으면 좋겠네요.” 한 시즌 40홈런 이상을 기록했던 타자들이 연달아 팀을 떠났다. 그리고 지난해 20홈런 이상을 기록한 타자 두 명도 둥지에 없다. 뿐만 아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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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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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