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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유강남 보상선수는 글쎄… LG 보상 선수 삼세판, 이번에는 대박 건지나 (0.13)
▲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LG에 입단한 최채흥은 선발과 불펜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카드로 기대를 걸고 있다. ⓒ 삼성 라이온즈 ▲ 2020년 11승을 거두며 삼성 마운드의 핵심으로 거듭난 최채흥은 이후 내리막을 걷고 있었으나 LG 이적으로 한 차례의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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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가 보증했다, LG는 최채흥 믿고 뽑았다…염경엽 감독 "후보 셋, 가장 많은 표 받았다" (0.07)
▲ LG 트윈스가 FA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왼손투수 최채흥을 지명했다. ⓒ 삼성 라이온즈 ▲ 최채흥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금까지 여러 경험을 했으니 좋아질 때가 됐다. 다들 추천했다." LG 트윈스가 최원태(삼성 라이온즈)의 FA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왼손투수 최채흥을 선택했다. LG는 13일 오후 "삼성으로 이적한 FA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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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환보다 충격적인 90억 FA 보상선수 방출…파란만장 150km 파이어볼러 부활은 가능할까 (0.04)
▲ 윤호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차가운 칼바람이 불고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LG도 예외는 없다. LG 트윈스 관계자는 24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허도환(40)과 윤호솔(30)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FA'라는 키워드와 맞닿아 있다. LG는 지난 2021시즌을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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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아직 결정 못 해서" LG 최선참 허도환도 방출 찬바람…현역 재도전 or 은퇴 고민 중 (0.03)
▲ 3년 동안 LG 백업 포수로 활약했던 허도환이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3년 동안 늘 LG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비 이닝을 가져간 포수였다. ⓒ곽혜미 기자 ▲ 최원태가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뒤에는 허도환이 전담 포수를 맡았다. 최원태 합류 전에도 허도환은 김윤식 등 저연차 선발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춰 좋은 성과를 내면서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만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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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2)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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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허도환' 안녕, LG 포수 육성에 도박 걸었다…김재성·김기연 떠났고, 이주헌·김범석 기회 받을까 (0.01)
▲ LG 트윈스는 22일 베테랑 포수 허도환에게 보류 명단 제외를 통보했다. 허도환은 아직 현역 연장을 노릴지 아니면 은퇴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전 LG 트윈스 허도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백업 포수 육성을 위해 배수의 진을 쳤다. 지난 3년 동안 유강남(현 롯데 자이언츠)과 박동원의 백업 포수이면서, 산전수전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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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롯라시코' 명성 어디 안 가네…LG 롯데 퓨처스, 역전·재역전 5-5 연장 돌입→연장 9-5→9-8 대접전 (0.00)
▲ LG 김민수 ⓒ LG 트윈스 ▲ 롯데 오선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연장 접전 끝에 9-8로 꺾었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1군 경기 얘기가 아니다. 18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도 이렇게 끝났다. 5-5에서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10회 각각 2사 후에만 7점이 나왔다. LG 퓨처스 팀은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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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윤호솔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LG 윤호솔이 역투하고 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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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찬규야? 잊혔던 선수가 1년 만에 필승조로 돌아왔다, 비결 물었더니 '찬규픽' 멘탈관리 비법 (0.00)
▲ LG 왼손투수 김유영은 지난해 팔꿈치 수술로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올해는 시즌 초 추격조에서 한 달 만에 필승조로 올라왔다. ⓒ LG 트윈스 ▲ 지난해부터 FA 보상선수로 LG 트윈스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김유영(오른쪽)과 윤호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부나 하자 해서 찬규 형한테 책을 빌렸죠." LG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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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아직' 김범석 왜 1군 왔나…"포수로 키운다, 1루수는 없다" (0.00)
▲ 김범석 ⓒ곽혜미 기자 ▲ 김범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우리 육성프로그램에 1루수는 없다. 포수로 키워야 (김)범석이도 좋고, 팀도 좋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김범석(20)을 1군에 등록한 배경을 설명했다. 김범석은 퓨처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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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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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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