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인배’ 다르빗슈 조롱했던 그 선수, 결국 퇴출 철퇴… 쿨하게 받아줬지만 실력 부족이었다 (1.94)
▲ 30일 샌디에이고로부터 양도선수지명 처리된 율리 구리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르빗슈 유(39·샌디에이고)와 율리 구리엘(41)은 악연이 있다. 2017년 월드시리즈까지 올라간다. 당시 다르빗슈는 다저스의 우승 청부사로 트레이드 영입된 상황이었고, 구리엘은 상대 팀인 휴스턴에 있었다. 논란은 3차전에 일어났다. 구리엘은 당시 다르빗슈를 상대로 홈
2025-04-30
-
월드시리즈서 인종차별 했는데 동료가 됐다…"다르빗슈는 훌륭한 사람이자 리더" (0.68)
▲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인배도 이런 대인배가 없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일본인 '에이스' 다르빗슈 유(39)가 '위대한 용서'를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1루수 율리 구리엘과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 빅리그 캠프에 초청하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40세를
2025-02-20
-
설마 저지의 악몽이 이어지나… 양키스 시한폭탄 터진다? 캔자스시티 반격에 휘청 [ALDS] (0.01)
▲ 캔자스시티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회를 버티지 못하고 조기 강판되며 고개를 숙인 카를로스 로돈 ▲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지만 아직 대포가 침묵 중인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논란의 여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정규시즌 최고의 팀은 뉴욕 양키스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대형 트레이드로 후안 소토를 영
2024-10-08
-
[다저스 게임노트] 1경기에서 결승타+2경기에서는 결승포와 쐐기포 폼 미친 베츠…다저스, 마이애미 상대 'DH 스윕승' (0.00)
▲ 무키 베츠는 더블헤더 1,2경기에서 모두 결승 타점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더블헤더 1경기에서 결승타를 쳐냈던 무키 베츠. 2경기에서는 결승포와 쐐기포를 동시에 기록하며 LA 다저스의 더블헤더 스윕에 힘을 보탰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더
2023-08-20
-
[SD 게임노트] "김하성 센세이션은 찐" 분위기 바꾸는 안타+호수비 행진 펼쳤는데…SD 타선 침묵 속에 쓰라린 패배 (0.00)
▲ 김하성은 안타와 호수비를 펼치며 활약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8)은 안타를 때려내고, 호수비 행진을 펼쳤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3-08-23
-
김하성, 161km 사이영상 수상자에 패전 안겼다…2루타+결승득점 맹활약 (0.00)
▲ 김하성이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타격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엔 사이영상 투수를 상대로 매운 맛을 보여줬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2루타 한방을 날리고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
2023-08-24
-
[스포타임] 맥커친 5출루 활약도 패배 못 막았다...PIT, MIA에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 허용 (0.00)
▲피츠버그 파이리츠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손수현 영상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마이애미 말린스에 졌습니다. 피츠버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마이애미와 원정경기에서 3-4로 패했습니다. 0-2로 끌려다니던 피츠버그. 경기 막바지 동점을 만드는 데
2023-06-25
-
[PIT 게임노트] 뒷심 발휘했지만 기회 못 살린 PIT, 연장 접전 끝에 MIA에 무릎...배지환 대수비 출장 (0.00)
▲피츠버그 파이리츠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서 3-4로 졌다. 전날 10연패에서 벗어났던 피츠버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패배를 당했다. 이날 ‘해적 선장’
2023-06-25
-
162㎞ 강속구 던졌는데, 또 실점…18경기째 10점대 평균자책점, 日 강속구 투수의 굴욕 (0.00)
▲ 시속 162㎞의 강속구에도 상대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던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18경기째 평균자책점이 10점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시속 100마일(약 160.9㎞)의 빠른 공을 던지는 일본인 메이저리거 후지나미 신타로(29·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얘기다. 후지나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06-03
-
[SD 게임노트] 김하성, 완벽한 도루 그러나 견제사…팀은 9회말 1사 후 허무한 끝내기 패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8)이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완벽한 주루 센스로 2루를 훔친 뒤 곧바로 견제 아웃 돼 아쉬움을 남겼다. 팀도 끝내기 안타를 맞으며 허무하게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
2023-06-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