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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형, 서운해! '옛 동료' 이강인의 우정도 이길 수 없었던 친동생의 득점...음바페, 이강인 실책→동생 골에 열광 (48.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운명의 장난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옛 동료보다는 역시 가족이다. 파리생제르맹(PSG)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7라운드에서 LOSC릴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PSG는 후반 21분에 터진 누노 멘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40분 에단 음바페에게 동점골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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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옆에 있었으면 없었을 굴욕…레알로 간 음바페, UCL 최다출전 무관 9위 등극 → 98경기 뛰고도 '우승 0' (33.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최고의 빅이어 수집가 레알 마드리드조차 킬리안 음바페(28)를 따라다니는 오래된 그림자를 지워내지 못했다. 당연히 가졌어야 할 타이틀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관의 서사가 더욱 진하게 굳어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UEFA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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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한 명이 616억 번다" 아틀레티코 '강남 진출' 추진...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 검토 "PSG 대박 신화 그대로 노린다"→韓 시장 공략 본격화 (28.99)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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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27.0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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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1티어 매체 '오피셜' 공식 인정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불씨 잔존"→음바페 수준 상업성에 "그리즈만 최적 후계자" 찬사 (25.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 거취가 '스페인'에서 다시 각광받고 있다. 단순한 영입설 수준을 넘어 “앙투안 그리즈만의 완벽한 대체자”란 평가까지 등장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미래 핵심 자원으로 낙점했단 분석이 이어지면서 올여름 이적시장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재부상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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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유한 한국까지…"아시아에는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선수가 없다" 월드컵 조기 전멸에 월드클래스 부재 지적 (24.0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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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난 네 없이도 잘 지내' LEE 환상 파트너, 음바페 이어 라리가 득점 랭킹 2위 질주...바르사 이적설까지 (23.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베다트 무리키가 올 시즌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994년생 무리키는 2022년부터 마요르카 유니폼을 입고 있는 베테랑 공격수다. 어느덧 4시즌 반째 라리가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화려한 스타일의 공격수는 아니지만, 194cm 92kg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중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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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조심 또 조심' 마침내 PSG에 이긴 음바페…프랑스 법원 "8일 안에 102억원 지급해" → 아직도 952억원 남았다 (21.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지루한 법정 공방이 결국 음바페의 판정승으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음바페가 PSG로부터 받지 못한 막대한 미지급금을 돌려받으라는 법원의 준엄한 명령을 끌어내며 승기를 잡았다. 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레퀴프'는 7일(한국시간) "PSG 구단이 법원 집행관으로부터 음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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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가 있었다면 더 많은 골을 넣었을 텐데' 이강인 영혼의 파트너, 해트트릭 작렬...득점 선두 음바페 추격 (19.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친 활약이다. 이강인이 있었다면 더 많은 골을 넣었을지도 모른다.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 20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마요르카는 5승6무9패(승점 21)를 기록하며 14위로 올라섰다. 강등권과 격차를 4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승리의 주역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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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끝났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늦어진 이유' 발표 시점까지 고심...오늘(24일) 오피셜 예상 (17.3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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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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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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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