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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귀국하는 이강인 (43.2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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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강인, '아쉬움 안고 귀국' (41.6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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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24.5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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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24.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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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강인 차례" "이번 주에 오피셜이 발표돼도 이상할 게 없다"…아틀레티코 이적 정말 시간 문제 돌입 (24.1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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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계란 의식했나' 홍명보 전 감독, 박항서 단장-조현우에 에워싸여 귀국 (24.0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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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공식발표 '23일' 확정적…마르카 "계약서 서명 완료" 2031년까지 동행→684억 초대형 계약 (23.9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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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천재 좌절' 이강인 "저도 실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기적 희망 "2~3일 우리에게 행운이 왔으면" (23.73)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의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된 직후 이강인의 표정은 굳어있었다. 짙은 한숨과 함께 뼈아픈 자책도 흘러나왔다. 이강인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출전해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필사적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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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23.5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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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20.8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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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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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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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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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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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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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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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