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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제일 늦게 합류했던 이강인, 허벅지 두 손으로 끌어 잡아, 내색은 안 해도 힘들었던 고지대…숨 턱 끝까지 차올랐던 체코전 (20.4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마음가짐은 4년 전과 달랐다. 어쩌면 아이에서 청년, 어른이 되고 있었다. 대표팀 선수단 중 가장 늦게 팀에 합류해 힘든 고지대 적응을 하고 있었고, 체코전에 숨이 차올랐지만 내색하지 않고 묵묵하게 맡은 역할을 다 해냈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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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초대형 사고 발생 "손흥민·이강인 개인 정보 유출" 터졌다...악용 위험 존재 경고 (16.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계에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가 29일(한국시간) "전 세계 축구계가 초유의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건에 휘말렸다. 선수와 지도자, 행정 관계자들의 여권 정보 15만 건 이상이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강인과 손흥민, 메흐디 타레미, 네이마르, 그리고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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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그때처럼…“네이마르, 네이마르” 6만 관중 연호, 안첼로티의 브라질 프랑스에 1-2 패배 후폭풍 “네이마르 대표팀 발탁 요구” (14.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상암 6만 관중이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연호했던 그때처럼, 브라질 관중들이 네이마르(33, 산투스)를 외쳤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질레트스타디움에서 프랑스가 브라질에 두 번째 골을 넣자 다수의 브라질 팬이 네이마르 이름을 연호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 네이마르를 대표팀에 차출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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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이 내 마지막…햄스트링 부상 회복 중” 손흥민이 FIFA 통해 최고라고 말했던 호날두, 3월 A매치 제외→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듯 (13.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월드컵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 잡혔다. 다행히 경미한 수준이지만 40대를 넘긴 나이를 고려했을 때, 북중미월드컵 출전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 월드컵 출전에 문제없다는 입장이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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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에도 태극마크 단다고?…ESPN, 손흥민 월드컵 5회 출전 가능성 조명→"41살 호날두·40살 제코도 여전히 주축" (13.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2014년부터 이어온 손흥민(33)의 월드컵 커리어를 조명하며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대회 출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SPN은 7일(한국시간)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살 나이에 포르투갈 유니폼을 입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39살, 루카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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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슈퍼컵 2연패…호날두·레알이 했던 챔스 3연패 ‘예고편’ 될까 [UEFA 슈퍼컵 ③] (13.3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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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있는데도 0-4 의문" 체코 언론 냉정 평가…韓 40년 월드컵 단골에 '물음표'→"홍명보호 전혀 성공적이지 않다" (9.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체코 언론도 홍명보호의 이번 유럽 원정 부진을 의아해 했다. "손흥민과 김민재, 이강인 등 준수한 스쿼드를 보유했음에도 최근 친선경기 결과는 전혀 성공적이지 못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에 0-4로 참패하면서 많은 의문이 제기된 상황"이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1명 보유에 국가대표 대부분이 자국 리그에서 뛰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더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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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호날두 영입 발표 준비”…충격, 염치없는 CR7 "올드트래포드에서 은퇴 원해" (4.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를 고민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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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AFC 국제선수상’ 이강인, "PSG 흔든 한국의 10번"→호날두 알나스르 영입 이유 증명…PK 헌납에도 현지 ‘호평 일색' (4.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를 제물로 리그앙 단독 선두를 탈환한 가운데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24)에게 조명이 집중되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4-3-3 전술 안에서 이강인은 미드필더를 넘어선 존재였다. 전진 패스와 압박, 그리고 경기 리듬을 동시에 조율하는 지휘자 역할을 수행했다. PSG는 26일(이하 한국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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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발표 예정’ 호날두 “맨유에서 영광스럽게 은퇴하고 싶다” 복귀 협상 (4.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드를 만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알렸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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