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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후임' 맨시티 마레스카 감독, 이강인에 대해 입 열었다..."훌륭한 선수라는 것 분명" [SPO 현장] (21.00)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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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19.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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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차기 감독 '초호화 3파전' 떴다!…"포옛에 카사스·펩 오른팔까지 공개 지원" 3개월 임시직에 거물급 경쟁 후끈 (11.03)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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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안녕' 먼저 떠난다→6관왕 신화 쓴 엔리케 감독, 맨유가 눈독..."에이전트와 접촉" (8.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 감독 선임 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365'가 6일(한국시간) "맨유는 엔리케 감독을 설득하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자신들의 새 감독으로 부임하도록 하는 과감한 시도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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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초대박 터졌다!' UCL 결승 제외 감독과 결별 가능성 제기..."엔리케 여름에 떠난다"→"가짜뉴스 반박" (4.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다가오는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스 매체 '풋볼365'는 8일(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6개월 뒤 PSG를 떠날 수 있을까.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이 가설은 7일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한 영문 X(구 트위터) 계정의 게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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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소신발언 "한국은 '부메랑'으로 돌아올까 비판 안해...난 그렇지 않아" (4.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정효 감독이 특유의 '돌직구 화법'을 이어 가는 이유를 귀띔했다. 이 감독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 출연해 "국내 축구인은 대부분 방어적으로 말한다. 나중에 자신이 못했을 때 과거에 뱉은 말이 '부메랑'처럼 되돌아올까 걱정돼 그러는 건데 난 아니다. (부진한 성적 흐름을) 다시 긍정적으로 돌려놓으면 되지 않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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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킬러 손흥민 이적→이강인 영입 원해’ 토트넘, 맨시티전 라인업 발표…히샤를리송-쿠두스 선발 출전 (2.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우승 경쟁 팀을 만났다. 원정이지만 최정예를 꺼내 돌풍을 일으키려고 한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5-25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길에 오른다. 경기 전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팔리냐, 히샤를리송, 로메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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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단독! 과르디올라 칭찬 받았던 '미친 한국인', 이적설 다시 불타오른다..."이강인, 나폴리-맨유 이적 제안 검토" (1.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이적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소속으로 공신력이 높은 편에 속하는 디에코 피코 기자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미래는 파리생제르맹(PSG)과 멀어지고 있다. 이강인은 팀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원하고 있으며, 출전 시간을 위해 PSG와 결별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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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PSG’ 깜짝 ‘오피셜’ 결별 선언…“이강인! 먼저 EPL 이적할게”, 슈퍼컵 명단 제외→“정말 실망스럽다” 트레블 GK 돈나룸마 맨시티행 유력 (0.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잠잠해진 가운데, 팀 내 주전 골키퍼가 프리미어리그로 떠난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골문을 지키며 유럽 정상에 올랐던 잔루이지 돈나룸마(26)가 전격적으로 팀과 결별을 선언했다. 차기 행선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돈나룸마는 13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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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사건…FIFA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축구의 신' 메시와 함께 뛴다" 클럽월드컵 16강 대진 확정 (0.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 눈길을 사로잡을 빅매치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와 한 공간에서 뛸 수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미국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16강 대진을 발표했다.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마지막으로 진출 티켓을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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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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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