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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홍명보 감독 따뜻 발언..."우승컵을 들어본 게 최고지" (31.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망감을 안고 대표팀에 합류한 제자를 다독였다. 대한축구협회 유튜브는 1일 '인사이드캠'을 통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한국 축구대표팀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일정으로 가장 늦게 합류한 이강인은 대표팀이 훈련중인 미국 솔트레이크로 이동했다. 영상 속 이강인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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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빅이어 들고 환하게 웃었다…대기록 작성, 챔피언스리그 2년 연속 우승 → 韓 축구 최초 (29.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출전시간보다 더 오래 남을 기록을 썼다. 한국 축구 역사에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유럽챔피언스리그 2연패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결승전의 밤, 이강인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펼친 2025-26시즌 유럽축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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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손흥민도 못 해낸 업적…이강인, 2년 연속 UCL 결승 벤치 대기→그래도 韓 최초 '빅이어 2개' 새 역사 정조준 (29.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2년 연속 벤치에서 출발한다. 이강인이 몸담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아스널(잉글랜드)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 PSG가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4-3-3 대형을 택했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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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돈방석! 결승전 0분 → 보너스는 17억원…亞 초유의 UCL 2연패 효과 "출전시간 상관없이 1인당 100만 유로" (25.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전례 없는 기록이 새겨졌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하며 유럽 정상의 자리에 다시 한 번 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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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까지 떴다! "이강인 ATM 이적 현실화 가능성...PSG 협상 의향" 스페인에서 더 난리났다 (25.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강인을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500만 유로(약 430억 원) 수준에서 합의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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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7번? 마케팅 효과 노리나" 현지 팬들, 그리즈만 등번호 이어받자 비판 세례...에이스의 숙명은 시작됐다 (25.5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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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틀레티코 공식발표 “이강인, 분명히 팀 핵심 확신”…혹사에 가까운 출전 예고 (25.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회장까지 이강인(25)에게 강한 신뢰를 보였다. 구단 고위층부터 현장까지 이강인을 믿고 있는 상황. 팀의 핵심이라고 확신한 만큼, 주전 경쟁을 넘어 엄청난 출전 시간까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구단 홈구장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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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국인 진짜 없었다…이강인 잡으려 한국 투어까지 → 아틀레티코의 초대형 승부수 'PSG 탈출 임박' (24.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입지가 흔들린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급부상했다. 구단 차원의 포기하지 않는 영입 작업이 다시 시작됐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와 협상에 착수했다. 구단은 이강인을 전력 보강의 핵심 자원으로 낙점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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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충격의 출전 불발→한국인 새 역사' PSG, 아스널과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2회 연속 UCL 우승' (24.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출전은 불발됐지만, 소속팀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파리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UCL을 거머쥐게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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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깜냥' 이강인, 76일 만에 골 폭발→챔스 4강 앞두고 '눈도장' 찍었다…3골 2도움 앙제 킬러 재확인 "PSG 리그앙 5연패 청신호" (24.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무력시위'를 벌였다. 공격포인트 2개를 수확하는 빼어난 생산성으로 팀 승리에 크게 일조했다. 오는 28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을 앞둔 가운데 이강인이 올 시즌 첫 UCL 선발 기회를 움켜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깜냥'은 증명했다.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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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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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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