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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6.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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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 '무고사 선제골' 인천→'이민혁 동점골' 수원...승점 10점 차 그대로 (13.8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수인선 더비에서 웃은 자는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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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3백 선택' 변성환 감독 "팬들이 좋아하는 축구보다 이기고자 한 콘셉트" (10.4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변성환 감독이 필승을 다짐했다.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위치해 있다. 이날 수원은 3백으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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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빅버드 드라마 탄생!' 수원, 성남과 2-2 극적 무승부…후반 추가시간에만 연속골 폭발! (6.2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거짓말 같은 무승부를 수확했다. 수원은 3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7라운드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강성진-홍원진의 기적 같은 연속골로 성남과 2-2로 비겼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4-4-2 대형을 택했다. 김지현-일류첸코가 투 톱으로 원정팀 골문을 겨냥했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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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화력폭발! ‘세라핌-이기제-김지현-이건희 골’ 수원, ‘손석용 선제골→30초 퇴장’ 부산에 4-1 대역전승…2위 도약 (3.90)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킥오프 시작과 동시에 실점했지만 다득점을 엮어 스코어를 뒤집었다. 수원은 17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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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달성한 인천 창단 첫 매진 → 2연승…'레드카드 3장' 결승전급 수원삼성에 2-0 승리 (0.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이 맞붙으니 K리그2도 1부리그 못지않은 열기를 뿜어냈다. 2025시즌 미리보는 결승전에 1만 8,173명이 찾아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썼다. 인천이 창단 처음으로 홈구장 매진을 기록했다.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라운드에서 수원을 상대했다. 두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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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6연패 탈출 이끈 조르지, K리그1 31라운드 MVP (0.01)
▲ 포항 조르지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항 조르지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3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조르지는 22일(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강원의 경기에서 전반 5분 상대 자책골을 유도했고, 후반 종료 직전에는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포항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포항은 조르지의 맹활약에 힘입어 리그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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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종성 동점골' 수원, 부산과 1-1 무승부…'변성환호 첫 선' 5연패 탈출 (0.00)
▲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에서 만났다. 부산 아이파크는 안산 원정에서 무득점 패배를 홈에서 만회해야 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염기훈 감독과 결별 이후 변성환 신임 감독 체제에서 반등해야 했다. 연패 늪에서 탈출해야 했던 상황. 양 팀에 동기부여는 확실했고 승점 확보를 위해 그라운드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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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욕 많이 먹어봤다" 염기훈, '아시안컵 부진' 이기제 감쌌다..."잘 다독여 줄 것" (0.00)
▲ 수원 삼성 염기훈 감독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장하준 기자] 힘든 시기를 보낸 제자를 감쌌다.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4 오프닝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리그1, 2 사령탑들과 선수들이 나란히 참석했다. 공식 행사에 앞서 수원 삼성의 염기훈 감독이 사전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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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호 무려 11명 제외…'K리그 뛰어다닌' 황선홍, 대표팀 확 바꿨다 (0.00)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전을 앞두고 황선홍 임시 감독이 발표한 대표팀 명단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끌었던 아시안컵과 비교했을 때 11명이 빠졌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김건일 기자] 성적 부진으로 경질당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에 이어 지휘봉을 잡은 새 감독은 '임시 감독'이었고,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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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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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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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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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