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280.98)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
올해만 200개 학교 찾았다…류지현-장종훈 참여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성황리 마무리 (14.70)
▲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2025년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25일 원주 상지여자고등학교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KBO 리그 은퇴 선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티볼을 체험하고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안
2025-10-27
-
쌍둥이 엇갈린 행보…이다영 이번엔 美 진출, 사령탑도 "창의적인 선수" 반색 (0.01)
▲ 이다영이 2024-2025시즌에는 미국 여자프로배구 무대에서 뛴다. ⓒ이다영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엔 미국이다. '학폭 논란'으로 V리그를 떠났던 이다영(27)이 2024-2025시즌에는 미국 여자프로배구(PVF) 무대에서 뛴다. PVF 소속 구단인 샌디에이고 모조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세터 이다영을 영
2024-09-04
-
'학폭 논란' 이재영 돌연 은퇴 암시 "허위사실 바로 잡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0.00)
▲ 이재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로 활약했으나 '학폭 논란'으로 코트를 떠났던 이재영(28)이 '제 2의 인생'을 언급하면서 사실상 은퇴의 마음을 굳혔음을 전했다. 이재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팬 카페인 '재영타임'을 통해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안녕하세요 이재영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2024-07-16
-
'재벌X형사' 안보현·박지현, '오륜회 연쇄 자살사건' 수사 착수…금토극 1위[TV핫샷] (0.00)
▲ 8일 방송된 '재벌X형사' 장면들. 박지현과 안보현은 사이비 종교집단 오륜회 수사에 나섰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의 안보현과 박지현이 악랄한 사이비 집단 '오륜회'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이들의 잠입 수사가 들통날 위기에 처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
2024-03-09
-
무슨 일 있었길래…이다영 "김연경, 사과하면 비밀로 해주겠다" (0.00)
▲ 이다영(왼쪽)이 5일 자신의 SNS에 김연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과거 학교폭력 파문으로 국내 리그를 떠난 이다영(27·볼레로 르까네)이 또 한번 SNS를 통해 '배구여제' 김연경(35·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을 겨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다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연
2023-09-05
-
이다영 연이은 폭로 언제까지? "김연경과 사적관계였다, 잘 지내려고 노력했지만…" (0.00)
▲ 흥국생명 시절 함께 뛰었던 이다영(왼쪽)과 이재영 자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연경(35·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을 향한 이다영(27·볼레로 르 카네)의 '저격'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폭로전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이다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한테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무례하게 말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내가
2023-08-20
-
이다영 입 열었다 "많은 오해가 있다…이재영은 학교폭력과 무관" (0.00)
▲ 이다영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V리그를 떠나 해외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다영(26·볼레로 르 카네)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이다영은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학교폭력 논란, 피해자와 관련된 입장, 그리고 V리그 흥국생
2023-08-05
-
김연경 불화설 재점화, 소속사 "허위사실에 강경 대응하겠다" (0.00)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배구여제' 김연경(35·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과 관련된 루머 등이 다시 이슈로 떠오르면서 김연경의 소속사가 강경 대응 입장을 내놨다. 김연경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언앳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연경에 대한 허위사실 기사 및 악플에 강경 대응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라이언앳은 "최근
2023-08-16
-
"이재영은 학폭과 무관" 쌍둥이 미스터리, 왜 이제야 입을 열었을까 (0.00)
▲ 이다영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학교폭력은 이재영과 관련이 없다" V리그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쌍둥이 자매'의 학교폭력 파문은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V리그가 한창이던 2020-2021시즌 도중 흥국생명에서 뛰던 이다영(26)은
2023-08-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