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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294.09)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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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자 등장' 실바, 40득점 자축포 뿜었다! GS, 풀세트 혈투 끝 3-2 신승…흥국 3연패 (24.68)
▲ 지젤 실바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승리를 차지했다. 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5 26-28 23-25 25-19 15-13)로 신승을 거뒀다. 흥국생명을 3연패에 빠트렸다. 주포 지젤 실바가 서브 5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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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연경 은퇴식 일정 확정…흥국생명, 출정식서 "투지 넘치는 경기" 약속 (16.28)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의 은퇴식 일정이 확정됐다. 또한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을 개최하고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지난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출정식을 열고 2025-2026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팬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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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트와이스·스키즈, 그래미 투표 참여한다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공식] (13.65)
▲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이 됐다. 14일 JYP는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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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025-2026시즌 새 유니폼 공개 "역동적인 디자인 완성" (11.50)
▲ 이다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구단의 상징색인 마젠타 핑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색과 선을 조화롭게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13일 2025-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SPYDER)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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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후 3연패'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수정해야 할 부분 많이 보여…매 경기 성장해야" (11.15)
▲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승리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발전해야 한다.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GS칼텍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15-25 28-26 25-23 19-25 13-15)으로 석패했다. 3연패에 빠졌다. 개막 후 1승 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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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트와이스 쯔위 "나아갈 용기 얻어, 오래오래 함께해" 의미심장 발언 (5.90)
▲ 트와이스 멤버 쯔위. 출처| 쯔위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약 1년간 이어진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 재계약과 이적설이 잇따라 제기된 가운데 "오래오래 함께하자"는 메시지가 팬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쯔위는 17일 자신의 SNS에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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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산 넘었는데…트와이스, 재재계약 기로 속 '따로 또 같이' 2막 올까[초점S] (4.88)
▲ 트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두 번째 재계약 시기를 맞아 새로운 갈림길에 섰다. 최근 정연을 시작으로 쯔위, 채영, 지효까지 멤버들의 이적 및 독자 행보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향후 팀의 방향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여전한 글로벌 경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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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흥국생명, FA 최대어 이다현 잡았다…이고은 재계약도 완료 (3.09)
▲ FA 최대어 이다현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의 '라스트댄스'를 통합 우승으로 장식한 흥국생명이 'FA 최대어' 이다현(24)을 잡으면서 왕조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2일 "현대건설 출신 미들블로커 이다현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영입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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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베스트 7에 선정된 현대건설 이다현 (2.95)
▲ 현대건설 이다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현대건설 이다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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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