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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김고은 대상'에 흐뭇 광대 박제..남다른 우정과 애정 '훈훈' (45.50)
▲ 출처| 이동욱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동욱이 김고은과의 남다른 우정을 '흐뭇'함으로 뽐냈다. 1일 배우 이동욱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비하인드 컷들이 담겼다. 사진 속 이동욱은 턱시도를 입은 채 차량에서 휴식하며 지긋이 눈을 감은 모습부터 헤어 손질을 받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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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살벌한 사냥 시작할까…2막 맞은 '구미호뎐1938' 관전포인트 (0.00)
▲ '구미호뎐1938' 방송장면.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구미호뎐1938' 이동욱이 모든 미션을 클리어하고 무사히 현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이 오는 27일 방송되는 7회를 기점으로 후반부에 돌입한다. 확장된 세계관 속 진화한 캐릭터, K-판타지 활극의 묘미를 배가한 스펙터클한 액션을 장착하고 돌아온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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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팬들 부를 스타일"…감독픽 '아이돌' 캠프부터 반짝인다 (0.00)
▲ NC 다이노스 오태양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젊은 팬들이 경기장에 많이 오면 좋잖아요. 요즘 친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아닌가요."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은 N팀(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훈련하는 오태양(20)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오태양은 우투우타 내야수로 청원고를 졸업하고 2021년 신인 2차 5라운드 46순위로 NC 유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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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바다' 포항 영업 종료, 알바생 로제와 낭만적 마무리[TV핫샷] (0.00)
▲ 바라던 바다. 제공ㅣJTBC[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바라던 바다’가 길고도 짧았던 포항의 여정을 가슴 따뜻하게 마무리했다.3일 방송된 JTBC ‘바라던 바다’에서는 포항에서의 마지막 영업 날 모습이 그려졌다. 윤종신, 이동욱, 온유, 김고은, 이수현과 알바생 로제는 강풍과 비로 인해 돌발 상황을 맞았지만, 차분하게 위기 상황에 대처하며 모두에게 만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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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수비형 포수? 양의지 백업? (0.00)
▲ NC 김태군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FA 영입의 모범 사례를 여러번 쓴 팀이다. NC가 빠르게 1군 수준의 팀이 될 수 있도록 그라운드와 더그아웃에서 모범적이었던 이호준 이종욱 손시헌은 은퇴 후 코치로도 팀에 남아 있다. 박석민에 이어 양의지까지 FA 시장에 손만 대면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요즘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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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NC 산파’ 김경문 감독 “함께 고생했던 전우들이 일군 우승이라 더욱 값져” (0.00)
▲ 2011년 9월 NC 초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김경문 감독(가운데)이 당시 이태일 대표이사(왼쪽)과 이상구 단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C 다이노스-NC 통합우승 지켜본 초대 사령탑 김경문 감독-2011년 부임 후 지금의 탄탄한 기틀 세워-“아픔 있던 선수들이 일군 우승이라 더욱 뿌듯”[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2011년 강진 캠프 생각이 나더라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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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차 지명' 김해고 우완 김유성…"구창모 이후 준비한다" (0.00)
▲ NC 다이노스 2021년 1차 지명 김해고 우완 김유성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팀에서 든든하게 국내 선발 한 자리씩 맡아주고 있는 구창모와 이재학 이후를 준비하는 선택이다."NC 다이노스는 24일 2021년 1차 지명 선수로 김해고 우완 김유성(18)을 선택했다. 김유성은 키 191cm, 몸무게 89kg의 체격 조건을 자랑하며 최고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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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대형 투수' 품은 줄 알았더니 '학폭 논란' 따라왔다 (0.00)
▲ NC 다이노스 2021년 1차 지명 투수 김유성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우리 지역에서 대형 투수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김종문 NC 다이노스 단장이 24일 2021년 1차 지명 신인 김해고 3학년 김유성(18)을 품은 뒤 한 말이다. 김유성은 키 191cm, 몸무게 89kg의 건장한 체격 조건에 최고 시속 150km에 육박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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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지만 씩씩하게 던졌어요"…깜짝 첫 승 NC 신민혁의 자신감 (0.00)
▲ 신민혁이 13일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팀간 6차전에서 '깜짝 선발 깜짝 호투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프로 데뷔 첫 승 기념구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박대성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신민혁(21, NC 다이노스)이 깜짝 호투로 프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장현식이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된 공백을 패기있게 메우며,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로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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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대전] 구창모 팬투표 압도적 1위… 이동욱 감독도 '흐뭇' (0.00)
▲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NC 다이노스 왼손투수 구창모가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구창모는 지난달 5경기에 등판해 4승무패 평균자책점 0.51의 압도적 성적을 기록했다. 구창모는 에릭 요키시(키움), 로베르토 라모스(LG), 호세 미겔 페르난데스(두산) 등과 함께 5월 MVP 후보에 올라 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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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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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