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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만에 韓영화 없는 칸영화제…공식·비공식 전부문 초청 불발 (0.92)
▲ 칸 영화제. 출처ㅣ칸 영화제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6년 만에 한국영화 없는 칸영화제가 열린다. 오는 5월 열리는 제 7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등 공식부문에 한국영화 초청작이 한 편도 나오지 않은 데 이어 감독주간, 비평가주간 초청 또한 불발됐다. 한국 장편영화가 칸영화제 공식 및 비공식 부문에 모두 초청을 받지 못한 것은 26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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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최초 칸영화제 진출' 이두용 감독 별세…향년 82세 (0.00)
▲ 이두용 감독(왼쪽), 한지일. 출처ㅣ한지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했던 원로 영화감독 이두용이 별세했다. 향년 82세. 이두용 감독은 폐암 투병 끝에 19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배우 한지일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한국영화계 거장 이두용 감독. 감독님 갑자기 무슨 일이냐.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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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韓영화 알린 개척자"…이두용 감독 별세, 향년 82세[종합] (0.00)
▲ 이두용 감독. 출처ㅣ케이엠디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피막', '여인 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등으로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 특별상을 수상하고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했던 원로 영화감독 이두용이 별세했다. 향년 82세. 영화계에 따르면 이두용 감독은 이날 오전 3시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고인은 지난해부터 폐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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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소룡' 배우 신일룡 별세, 향년 74세…가수 조정현 형님상 (0.00)
▲ 고 신일룡. 출처|영화 '동풍'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의 이소룡' 배우 신일룡(본명 조수현)이 별세했다. 향년 74세. 26일 유족 측에 따르면 고(故) 신일룡은 지난해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이날 오전 별세했다.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배우로 데뷔한 고인은 1970~1980년대를 주름잡은 톱스타. 신성일, 신영일 등과 남성미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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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SPO]감독상·남우주연상 쾌거…韓영화 칸 영화제 수상 역사 살펴보니 (0.00)
▲ 박찬욱 감독(왼쪽), 송강호. 제공ㅣCJ ENM [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강효진 기자] 박찬욱 감독과 송강호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28일 오후 8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29일 오전 3시30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린 가운데, 한국 영화 경쟁부문 초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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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의 거목' 이태원 태흥영화 대표 별세…향년 85세 (0.00)
▲ 고 이태원 대표. 출처|신촌세브란스장례식장[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영화의 부흥을 이끌어 온 태흥영화사의 이태원(李泰元)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85세.24일 ㈜태흥영화에 따르면 고 인태원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신촌동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고인은 지난해 5월 낙상사고 이후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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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인생' 실제 모델…'서편제' 등 제작 '韓영화계 거목' 이태원 대표 별세[종합] (0.00)
▲ 고 이태원 대표. 출처|신촌세브란스장례식장[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영화의 부흥을 이끌어 온 '거목', 태흥영화의 이태원(李泰元)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85세.24일 ㈜태흥영화에 따르면 고 이태원 대표는 이날 오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5월 낙상사고 이후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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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계 산증인' 윤삼육 작가 2일 별세 (0.00)
▲ 윤삼육 작가. EBS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국 영화계의 산증인이자 제18회 모스크바영화제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살어리랏다'의 윤삼육 시나리오 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83세.윤삼육 작가는 고영남 감독의 '소문난 잔치', 유현목 감독의 '장마', '이두용 감독의 '피막', '뽕', '내시', 임권택 감독의 '아다다', '장군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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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전투' 원신연, 춘사영화제 최우수감독상…이병헌·이영애 남녀주연상[종합S] (0.00)
▲ 왼쪽부터 최우수감독상 원신연 감독, 남우주연상 이병헌, 여우주연상 이영애. 출처|춘사영화제 시상식 유튜브 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봉오동 전투' 원신연 감독이 제25회 춘사영화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병헌 이영애가 남녀주연상을 거머쥐었다.제25회 춘사영화제 시상식이 19일 오후 5시 개최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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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도 빗겨간 24회 BIFF 개막…부산의 ★들이 달군 가을밤[현장종합] (0.00)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스타들. 왼쪽 위부터 이하늬, 정우성, 정해인, 이유영, 임윤아, 이열음, 조정석, 조진웅, 진선규, 천우희, 김은영(치타), 수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김현록 기자]태풍도 빗겨갔다.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빛나는 별들과 함께 의미있는 개막식으로 문을 열었다. 3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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