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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와, 난 못 즐겼지만" 17년 전 마지막 우승 선배들이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U-18 특집] (6.38)
▲ 2008년 18세 이하 세계 청소년 대회 우승 멤버인 박건우가 2025년 대회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안치홍은 2008년 '고교 4대 유격수'로 불리며 kt 김상수와 허경민, LG 오지환과 함께 18세 이하 세계 대회 우승에 힘을 보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세계 무대에 나서는 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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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준 前 NC 단장, 독립야구단 고양 위너스 새 지휘봉 잡는다 (0.00)
▲ 2017년 당시 NC 유영준 단장(왼쪽)과 손시헌.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독립야구단 고양 위너스(총괄단장 양승호)가 유영준(60) 전 NC 다이노스 단장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고양 위너스는 15일 “유영준 전 NC 단장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장충고 사령탑을 비롯해 NC 스카우트팀장 및 단장, 2군 감독을 역임하며 보여준 선수 발굴 능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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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두환 추모 행사, 올해에는 마음으로만 진행…“그래도 88둥이들은 함께” (0.00)
▲ 2012년 12월 21일 모두의 안타까움 속에서 하늘나라로 떠난 故 이두환. ⓒ두산 베어스-12월 21일 8주기 맞는 故 이두환-88둥이 친구들, 조촐하게 추모하기로-“자선행사 없지만 마음으로 함께”[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대퇴골두육종으로 투병하다가 2012년 세상을 떠난 전 KIA 타이거즈 선수 故 이두환을 기리는 자선행사가 올해에는 코로나19 여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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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노트] "성훈이 잊혀질까봐요" 이정후가 하늘에 보낸 편지 (0.00)
▲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고유라 기자] "저희는 기억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많은 분들의 기억에서 잊혀질 수 있잖아요".가장 중요한 순간 마지막으로 떠올린 이름.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1)는 9일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소감 말하면서 떨린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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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차 드래프트 보강? 빠져 나갈 4명 더 걱정" (0.00)
▲ 두산 베어스는 40인 보호 명단을 제출한 뒤 누구를 데려오는 것보다 누가 빠져 나갈지 고민이 더 깊다고 털어놨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우리는 2차 드래프트로 보강하는 것보다 빠져나갈 4명이 누굴지 더 걱정이다."두산 베어스는 지난 10일 다른 9개 구단과 마찬가지로 KBO에 40인 보호 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2차 드래프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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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싶다" 양현종, 故 이두환 생일마다 남기는 SNS 메시지 (0.00)
▲ 양현종의 모자에는 항상 故 이두환의 이니셜인 'DH'가 새겨져 있다. ⓒ곽혜미 기자▲ ⓒ이두환 SNS[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양현종은 2012년 2월 세상을 떠난 친구 이두환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양현종과 함께 2006년 청소년국가대표로 뛰며 거포 기대주로 주목받았던 이두환은 두산, KIA를 거쳤으나 대퇴골두육종 판정을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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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겨울, '추모자선 일일호프' 양현종 "기억해주세요" (0.00)
▲ 20일 오후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호프집에서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가운데)을 포함한 2006년 쿠바 청소년야구대표팀에서 뛰었던 멤버들이 고(故) 이두환 선수를 기리는 '이두환 추모자선 일일호프'를 열었다. ⓒ 홍지수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감사하다.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20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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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최고의 자리에서도 친구 이름 잊지 않은 까닭 (0.00)
▲ 양현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시즌 최고의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친구의 이름을 마음에 새겼다.양현종은 13일 열린 2017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발표된 투수 부문을 수상했다. 양현종은 한국시리즈 MVP를 시작으로 각종 시상식 대상, 최고투수상을 차지한 데 이어 골든글러브로 올 시즌 대미를 장식했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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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G] '첫 GG' 양현종, "하늘에 있는 친구에게 영광을" (0.00)
▲ 양현종[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 양현종이 KBO 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양현종은 13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양현종은 유효표 357표 중 323표를 받아 장원준(두산), 헥터 노에시(KIA) 등 투수 부문 총 26명 후보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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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조정석-배두나 '마약왕' 주-조연 캐스팅 완료…촬영 시작 (0.00)
▲ 영화 '마약왕'에 출연하는 배우 송강호-조정석-배두나(왼쪽부터).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우민호 감독의 신작 '마약왕'이 모든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했다.영화 '마약왕'(감독 우민호)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뒤흔든 마약 유통사건의 배후이며, 마약계의 최고 권력자로 시대를 풍미했던 이두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하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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