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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감독, 이제 환경 탓도 못 한다...'전쟁 중' 이란, 비자 장벽+최악의 이동 거리에도 한국보다 위 (34.8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누구는 전쟁과 비자 장벽, 강제 이동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승점 3점을 따냈다. 반면 누구는 이른바 ‘꿀조’라는 평가 속에서도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렸다. 이란과 한국의 월드컵은 너무나 대조적이다. 이란은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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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귀국 비행기 예약해야 하나…믿었던 살라, 한국 살리지 못했다 → 이집트-이란 1-1 무승부 (33.1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벨기에와 이집트가 32강에 직행하고 이란이 조 3위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이란은 한국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조 3위 순위에서 위로 올라섰다. 홍명보호의 귀국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초반만 해도 대한민국이 바라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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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적성국 미국에서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 보인다…FIFA 9위 벨기에와 0-0 깜짝 무승부→베이란반드 '야신 모드' 발동 (32.69)
▲ 출처| 미국 'LA타임스' ▲ 이란 축구대표팀이 벨기에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사진)를 중심으로 빼어난 응집력을 발휘하며 조별리그 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이 벨기에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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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대 최악의 날, 홍명보호 7위→8위 ‘최하위’ 추락…월드컵 48개국 조별 탈락 굴욕 임박 ‘이란 이집트와 1-1 무’ 하늘이 버렸다 (31.03)
▲ ⓒ연합뉴스 ▲ 이란이 동점골을 넣자, 한국의 조 3위 실시간 순위가 8위로 추락했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스페인이 홍명보호 숨통을 잠깐 틔였지만, 하늘은 한국 대표팀을 외면했다. 이집트가 이란을 꺾지 못하면서 경우의 수 하나가 사라졌다. 이란은 27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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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도 자유롭지 못하다' 32강 LA-8강 휴스턴인데...이집트, 시애틀 체류 요청 거절→일정 차질 (30.2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이끄는 이집트가 월드컵 역사상 첫 승의 기쁨을 누렸지만, 경기 직후 예상치 못한 이동 문제에 직면했다. 이집트축구협회(EFA)는 23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대표팀이 미국 시애틀 체류 허가를 받지 못해 기존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집트 대표팀은 현재 베이스캠프가 위치한 미국 워싱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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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호랑이띠' 아시아 축구사 다시 썼다…日 나가토모,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일본도 WC 최다골 경신, 죽음의 조 뚫고 32강행 (28.72)
▲ 연합뉴스 / AP ▲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오른쪽)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기능할 이정표를 세웠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을 열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FC도쿄)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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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본뿐인가" 자화자찬 미쳤다 '1골 23실점, 1무 7패' 아시아 충격 현실...日 제외 처참 성적표 (27.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아시아 국가들의 부진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THE ANSWER'가 24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이 2차전에서 참담한 성적을 남겼다"며 아시아 축구의 현실을 조명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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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 세계 수준이었다" 日 언론 냉정 평가…홍명보호 충격패 포함 아시아 5연패 수렁→"북중미에서 20경기 단 3승뿐" 출전권 확대 재논쟁 예고 (27.21)
▲ 출전국 확대 수혜를 입은 아시아 축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국이 고전하고 있단 평가가 힘을 얻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전국 확대 수혜를 입은 아시아 축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국이 고전하고 있단 평가가 힘을 얻는다. 일본 '게키사카'는 26일 "이번 월드컵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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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상사태' 한국 축구 코마 상태 직전! 경우의 수 박살...이집트마저 돕지 않았다 이란과 1-1 무→한국 8위 추락 (27.1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집트가 이란을 잡지 못하면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추락했다. 사실상 한국은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흑역사를 쓰고 탈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집트는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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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지휘했던 한국 랭킹 ‘7계단 추락’ 최종 32위…월드컵 우승 팀 스페인 ‘1위’ 등극 (26.9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전 세계 랭킹이 정렬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종료 이후 기존보다 7계단 하락한 32위에 랭크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폐막 이후 업데이트된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 대표팀은 기존에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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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