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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마요르카 잔류 결정'…1500만 유로에도 프랑스 안 가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이 마요르카에서 2021-22시즌을 뛴다. 출전 시간 확보와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감독 계획에 믿음이 있다. 마요르카에서 행복하기에 프랑스 리그앙 이적을 하지 않는다.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24일(한국시간) "이적설이 사실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전반기에 활약이 좋았다. 겨울에 이적 문의가 없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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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UCL 16강 확정…EPL '전원 생존', 비야레알 '막차' (0.00)
▲ 챔피언스리그 16강 팀이 모두 결정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잉글랜드 구단 4팀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이 8일부터 10일(한국시간)까지 진행됐다. 조별리그 일정은 9일까지였지만 아탈란타와 비야레알의 경기가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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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케인 해트트릭' 잉글랜드, 알바니아 5-0 대파…월드컵 본선 직행 파란불 (0.00)
▲ 잉글랜드 대표팀이 13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알바니아를 완벽하게 제압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전반에 5골을 터트렸고, 해리 케인(28, 토트넘 홋스퍼)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잉글랜드는 1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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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제라드 감독 모셔와라…300만 파운드 위약금 지불 (0.00)
▲ 스티븐 제라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온다. 애스턴 빌라와 긍정적인 대화에 협상까지 급물살이다. 현지에서는 '48시간 임박'을 외치고 있다.영국 공영방송 'BBC'를 포함한 현지 굵직한 매체들이 "애스턴 빌라와 제라드 감독 사이에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 48시간 안에 결과가 나올 것이다. 제라드의 애스턴 빌라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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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북고, 이변의 탈락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북고와 부경고의 경기가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5로 패배하며 탈락한 경북고 선수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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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차준환, 이변 없는 우승자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제 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26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렸다. 고려대 차준환이 프리 연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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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경고 서정원, '이변은 계속된다, 2타점 적시타 폭발!'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충암고와 부경고의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부경고 서정원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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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언더독의 대반란' 포기 몰랐던 김해고의 짜릿한 황금사자기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김해고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언더독의 대반란. 8회말까지 2점 차로 지고 있었던 김해고가 9회초 3점을 내며 드라마 같은 역전 우승을 거뒀다. 이번 황금사자기에서는 전통의 강호들이 대거 탈락하며 이변이 속출했다. 2003년 창단된 김해고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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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변은 없었다, KT 유니폼 입은 이대은'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 KBO 신인 드래프트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된 이대은이 퇴장하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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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겨스케이팅 신예' 테넬, 전미선수권대회 쇼트 1위…평창행 눈앞 (0.00)
▲ 브래디 테넬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신예 브래디 테넬(20)이 전미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테넬은 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18년 전미피겨스케이팅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40.88점 예술점수(PCS) 32.91점을 합친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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