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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이변 속출' 내년엔 ML 67홈런 검증완료 거포가 판을 흔드나 (41.92)
▲ 최지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이변이 쏟아진 드래프트였다. 그렇다면 내년에는 어떨까. 지난 17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이미 키움이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을 지명하는 것이 기정사실화됐고 실제로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전체 2순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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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24.02)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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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둘째 유산' 비보에도 골 넣었는데 32강 탈락…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허용 → 모로코에 승부차기 패배 (17.78)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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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두나무의 '스포츠 ESG'가 일군 기적…韓 탁구, ‘프로스포츠’의 문을 열다 (3.05)
막을 내린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탁구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 ⓒ한국프로탁구연맹 남자부 파이널스 우승자 장우진은 "프로탁구가 크게 발전해서 어린 선수들도 이런 꿈의 무대에서 꼭 뛰고, 올림픽 탁구 금메달을 꼭 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5시즌을 마무리한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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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2.69)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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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롯데는 망설이지 않았다…주가급등 150km 팀 노히터 주역을 지명한 이유 (2.12)
▲ 롯데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면서 많은 야구 팬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드래프트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것은 기정사실화된 일이었지만 NC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투수가 아닌 '야수 최대어' 유신고 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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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 제주관광대, 전통 강호 제치고 조 1위...죽죽장군기 16강 진출! (2.04)
제주관광대 승리사진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신생팀’ 제주관광대가 전통 강호들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21일 경상남도 합천군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죽죽장군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고, 16강 본선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건 조 1위로 본선에 오른 ‘신생팀’ 제주관광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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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1R 매력 있어" LG 불펜 이제 150㎞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2.00)
▲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광삼 투수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라운드까지도 매력이 있더라."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를 앞둔 오승환에 대해 얘기하다 'LG의 미래'를 떠올렸다. 오승환이 대졸 선수로 21년 동안 프로 선수로 롱런하면서, 또 일본(한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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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기 예선 2일차, 이변과 극장골 속출! 치열한 경쟁속 대회열기 후끈 (1.5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예선 2일차 경기가 3일 마무리됐다. 예선 최대의 혼전조는 2조다. 한라대, 동국대, 동원대, 위덕대 4개 팀이 현재 2무, 2득점, 2실점으로 모든 수치가 완벽하게 동률이기 때문이다. 저평가로 분류됐던 동원대와 위덕대의 선전도 인상적이다. 특히 위덕대는 한라대와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4분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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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의 깜짝 카드, 동원대의 반란...'이변의 연속'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 종료 (0.93)
동원대 중앙대 (세레머니 장면)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이 마무리됐다. 11일 치러진 백두대간기 및 태백산기 16강전 16경기에서는 각 팀의 극적인 승부와 이변, 그리고 믿기 어려운 드라마가 연이어 펼쳐졌다. 가장 극적인 장면은 '대학축구의 터줏대감' 박종관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맞대결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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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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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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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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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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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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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