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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출신 엘조, 배우 신성하 된 지 반년…"관리 잘했다" 근황 화제 (20.9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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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78)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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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이병헌 감독 영입…할리우드식 시스템 론칭…KHS에이전시 "새 패러다임 제시할 것" (20.6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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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정우성·이병헌·박철민, 故안성기 운구 나선다…'각별한 후배들'[이슈S] (9.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故)안성기가 별세한 가운데, 각별한 후배들이 운구를 맡는다. 고 안성기의 장례가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관하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운구는 배우 이정재, 정우성, 이병헌, 박철민 등이 맡고 조사는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낭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고인과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식구다. 특히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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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빼다박은 장남 안다빈 "따뜻한 위로 감사드린다" 유가족 대표 인사[이슈S] (5.4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작가가 국민적 추모 물결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고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작가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화꽃을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는 가운데서도 가게에서 이어진 고 안성기를 향한 애도와 추모에 유가족을 대표해 감사하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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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손예진·김유정·니노미아 카즈나리, BIFF 액터스하우스 뜬다 (2.10)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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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악플 타격無…이병헌과 환한 미소 "부계정 삭제 놀라셨죠?"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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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농담에 손예진 뭇매…아역 母도 "잘해줬다"는데 이게 논란감?[이슈S] (1.91)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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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측 "SNS 부계정 직접 삭제 아냐…왜 없어졌는지 이유 찾는 중"[공식입장] (1.84)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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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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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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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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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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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