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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ERA 0.71' 두산 이민혁을 아시나요 (0.00)
▲ 두산 베어스 이민혁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들은 이름 중에 제일 괜찮더라고요(웃음)."두산 베어스 우완 이민혁(22)은 올해 1월 개명을 신청했다. 지난해 인천재능대를 졸업하고 2차 4라운드 39순위로 두산에 입단할 때는 이재민이었다. 이재민으로 프로 생활을 오래 하진 않았지만, 잔 부상에 많이 시달리기도 했고 야구도 잘 풀리지 않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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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는 터졌다, 결국 베테랑이 터져야 산다 (0.00)
▲ 두산 베어스 유격수 김재호가 조금씩 타석에서 감을 잡아 나가고 있다.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형 노릇을 못하니까 속상했죠."두산 베어스 유격수 김재호(34)가 시즌을 치르면서 담아뒀던 마음을 표현했다. 올 시즌 초반 김재호를 비롯해 2루수 오재원(34) 1루수 오재일(33) 등 베테랑 내야수들이 고전했다. 오재원과 오재일은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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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두산, 왜 '라커룸 미팅' 열었을까 (0.00)
▲ 두산 베어스 유격수 김재호(오른쪽)는 이제 후배들이 팀을 이끌 때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 곽혜미 기자▲ 지난 14일 잠실 LG 트윈스전 당시 박건우가 더그아웃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지난 주말 두산 베어스 키스톤 콤비 김재호(34)와 오재원(34)은 라커룸 미팅을 잡았다. 임시 주장 김재환(31)을 불러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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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전원 이탈' 두산, 운명의 열흘 (0.00)
▲ 두산 베어스 2루수 오재원(왼쪽)과 최주환이 각각 타격 부진과 부상 재발로 이탈했다. ⓒ 곽혜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2루가 텅 비었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15일 주장이자 주전 2루수 오재원(34)을 2군으로 내리는 결단을 내렸다. 또 다른 2루수 최주환(31)이 내복사근 부상 재발로 지난 10일 이탈한 가운데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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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낫고 돌아와" 두산 최주환, 1군 말소…12일 재검진 (0.00)
▲ 두산 베어스 최주환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김민경 기자] 최주환(31, 두산 베어스)이 부상 복귀 나흘 만에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11일 사직 롯데자이언츠전에 앞서 내야수 최주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내야수 이병휘를 등록했다. 최주환은 시범경기 도중 내복사근을 다쳐 지난 7일에야 1군에 합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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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민 코치, 두산 내야 백업 향한 '뼈 있는 조언' (0.00)
▲ 선수 시절이었던 2015년 경기 도중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고영민 주루 코치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형들에게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고영민 두산 베어스 주루 코치가 후배들에게 뼈 있는 조언을 남겼다. 고 코치는 2002년부터 2016년까지 두산 유니폼만 입고 프로 생활을 했다. 코치가 아닌 베어스맨이자 선배로서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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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삼성 방출' 정병곤 영입…내야 백업 보강 (0.00)
▲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된 내야수 정병곤을 영입했다. ⓒ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내야 백업 보강에 나섰다. 두산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된 내야수 정병곤(31)을 영입했다. 정병곤은 안정적인 수비가 강점인 대수비 요원이다. 유격수와 2루수 모두 뛸 수 있다.두산은 지난해 11월 베테랑 우완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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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최진희‧이동준, 릴레이 디너쇼…크리스마스 효도선물 (0.00)
▲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릴레이 디너쇼를 벌이는 최진희, 설운도, 이동준(왼쪽부터). 제공|블루몽뜨[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또한 부모님에게 효도 선물로 좋을 디너쇼가 릴레이가 펼쳐진다. 디너쇼 릴레이에 나서는 주자들은 가수 설운도와 최진희, 가수 겸 연기자 이동준이다. 릴레이의 시작은 ‘사랑의 미로’로 시대를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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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두산의 미래, 1990년생들이 이끌 차례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2019년부터는 두산 베어스 1990년생 선수들이 팀을 이끌어 갈 차례입니다. 새해면 서른이 되는 내야수 허경민, 외야수 박건우와 정수빈, 포수 박세혁은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시즌을 맞이하게 됩니다. 두산은 그동안 팀 중심을 잡아준 1987년생 선수들과 차례로 결별했습니다. 빠른 1988년생인 김현수는 201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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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990년생들, 이제 리더가 돼야 한다 (0.00)
▲ 왼쪽부터 두산 베어스 허경민, 정수빈, 박건우, 박세혁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1990년생 선수들이 팀을 이끌어 갈 차례다. 새해면 서른이 되는 내야수 허경민, 외야수 박건우와 정수빈, 포수 박세혁은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시즌을 맞이한다. 두산은 그동안 팀 중심을 잡아준 1987년생 선수들과 차례로 결별했다.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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