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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상의 탈의 → 왕의 귀환…전주성에 트로피가 돌아왔다, 전북 K리그1 'V10' 챔피언 세리머니…대전 3-1 제압 축제 (12.11)
▲ 포옛 감독은 여러 전술 실험 끝에 자신만의 플랜A를 확립했다. 그 변화는 전북을 다시 정상권으로 이끌었다. 모두가 회복 불가능하다고 봤던 전북의 부활이 포옛 감독의 손끝에서 이뤄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통산 10번째 K리그1 챔피언 등극의 축제를 즐겼다. 전북은 8일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녹색 함성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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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6.19)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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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내가 바로 안양의 왕' 마테우스 멀티골 폭발! 안양, '하창래 퇴장' 대전 상대로 3-2 역전승 (4.5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강등 위기에서 대역전승을 해냈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한 번씩 리드를 내준 안양이었지만, 대전의 하창래가 퇴장을 당한 뒤 마테우스가 멀티골을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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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준범 버저비터 극장골' 대전, 울산에 2-1 역전승…5경기 연속 무승무 탈출하고 '2위 탈환' (3.1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끝내 ‘무승부 늪’에서 탈출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3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3라운드에서 울산HD를 2-1로 제압했다. 울산은 에릭이 원톱에서 대전하나시티즌 골망을 조준했고, 루빅손과 이진현이 양 날개에서 화력을 지원했다. 보야니치, 백인우가 허리에서 뛰었고 박민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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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너무 잘해가지구"→"LG도 1위, 저희도 1위" 야구 최강과 축구 최강이 만났다 (1.40)
▲ 1위와 1위가 만났다. 대전 하나 시티즌 이순민(왼쪽)이 LG 홍창기와 만났다. 가족이 LG 팬이라는 이순민은 "LG 경기 초대를 받아 집에서 대접을 잘 받는다"며 웃었다. 홍창기는 "대전이 너무 잘해가지고"라며 LG와 대전의 우승을 응원했다. ⓒ 잠실, 신원철 기자 ▲ 이순민은 홍창기를 위해 대전과 국가대표 실착 유니폼, 그리고 실착 축구화 등 선물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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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이순민 부상에 우려 표한 황선홍 감독 "경기 결과보다 아쉬워, 수술 가능성 있어" (0.8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대전, 장하준 기자] 경기 결과보다 더 아쉬운 것이 있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에서 울산HD에 0-2로 패했다. 1라운드에서 승리를 챙기며 좋은 흐름을 타려 했던 대전이었지만, 이날 경기에서 패하며 분위기가 꺾였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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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가대표 클래스' 주민규, 개막전부터 멀티골 폭발...대전, 포항에 3-0 완승 (0.1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 경기부터 폭발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1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5 K리그1 1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대전은 이번 시즌 첫 경기부터 기분 좋게 승점 3점을 챙긴 반면, 포항은 주중에 있었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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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주민규 앞에서 허율이 터졌다' 울산, 대전에 2-0 승리...윤재석-허율 연속골 폭발 (0.1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대전, 장하준 기자] 주민규 더비의 승자는 울산이었다. 울산HD는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산은 이번 시즌 개막 후 첫 승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이날 두 팀의 맞대결은 주민규 더비로 많은 관심을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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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다이렉트 강등 나올 수 있다...인천-대전 선발 공개 "홈에서 눈물 흘리지 말자" "지긋지긋해 죽기를 각오"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 있는 위험한 위치다. 대전하나시티즌도 잔류를 확정하려면 이겨야 해 큰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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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굿바이 생존왕, 대전이 살았다...'15분만 2골' 대전, 인천에 2-1 승리 → 인천 창단 첫 강등 수모 (0.01)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처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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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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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