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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파격 결단,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계약 연장… 청라돔 시대 설계 맡겼다 [공식발표] (4.37)
▲ 3일 SSG와 연장 계약을 체결한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재섭 대표이사와 이숭용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SSG 지휘봉을 잡은 이숭용 SSG 감독이 최대 3년 연장 계약에 사인했다. SSG는 청라 시대로 가는 길목을 책임지며 팀 체질 개선을 이끌 지도자로 이 감독을 신임했고, 이제 이 감독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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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4.29)
▲ 올 시즌 비관적이었던 팀 프리뷰를 3위 확정이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꾼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1일, 경기 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성난 SSG 팬들의 ‘팬심’이 한데 모여 폭발했다. 급기야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선수단 버스를 막아섰다. 팬들은 ‘이숭용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장에 대한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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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2기, 이제 구상 꺼내든다… 첫째는 토종 선발 개혁, 신인까지 가세한 무한 경쟁 펼쳐지나 (3.92)
▲ 시즌 막판 인상적인 투구로 선발 안착 가능성을 보인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SSG 사령탑에 오른 이숭용 감독의 임기는 2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2025년 내내 차기 시즌 구상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편이었다. 내년에 자신이 감독직에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2026년 이야기를 하는 게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사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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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이정후 업적에 다시 도전? 리그에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질까, 일단 끝까지 가본다 (1.80)
▲ 후반기 대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명성과 실력을 재확인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4일 비로 경기가 취소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한 선수의 흥에 시끄러웠다. 그라운드 보호차 이날은 SSG 선수들도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타격 훈련을 했다. 그런데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SSG)의 목소리가 유독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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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은퇴’ 떡밥 설 자리가 없네… 노력으로 만든 철옹성, 미리 다년 계약 가야 하나 (0.69)
▲ 올 시즌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레전드의 위엄을 선보이고 있는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22일 인천 KIA전을 앞두고 전날(21일) 경기(5-5 무승부)를 복기하며 가장 아쉬웠던 장면으로 5회 최형우(42·KIA)의 선제 3점 홈런 장면을 뽑았다. 경기 막판 분전하며 패하지는 않았지만, 이 피홈런을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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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신화 쓸 뻔했던 그 일본인 투수, 내년에 다시 본다? KBO 재입성 노린다 (0.45)
▲ 팔꿈치 수술 후 재활 단계인 시라카와는 2026년 정상 투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초반 베테랑 외국인 좌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부상으로 쓰러지자 재빨리 손을 썼다. 당시까지만 해도 팬들에게 아직은 낯선, 지난해부터 리그에 도입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했다. 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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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추신수 볼 수 있나? 향후 거취 직접 답했다…“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SSG 랜더스 추신수(42)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 추신수’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추신수는 “전 야구 선수 추신수다.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추억도 남겼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주변에서 시원섭섭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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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CHOO'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 인사…“야구에 목숨 걸었던 선수로 기억에 남고파” [일문일답]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은퇴 소감을 밝혔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야구선수에서 일반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추신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간 후 “미국에서부터 밤낮으로 내가 뛰는 경기를 봐주고, 멀리서 응원해주신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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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진짜 마지막 아니었나…"계속 고민하고 있다" 사령탑이 흔들리는 이유 (0.00)
▲ SSG 랜더스 추신수가 또 한번 타석에 들어설 기회가 주어질까. 이숭용 SSG 감독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5위 결정전을 앞두고 추신수를 대타로 기용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현역 은퇴를 앞두고 있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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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아파 옷도 입지 못하는 상황”…추신수 험난한 라스트 댄스, 이숭용 감독 왜 미안하다 했나 (0.00)
▲추신수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멋지게 보내주고 싶은데….” SSG 랜더스 추신수(42)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한다. 지난겨울 이숭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추신수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추신수도 고심 끝에 현역 연장을 택했다. 최저 연봉 계약을 맺었고 연봉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선수도 커리어 마지막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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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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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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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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