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원클럽맨→충격의 한화 이적 그후 1년… 김강민 전격 은퇴 선언, 한화 7명 팀 떠난다 (0.01)
▲ 김강민은 시즌 뒤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 아직 추후 거취가 명확하게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김강민의 향후 지도자 행선지를 두고 많은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 2001년부터 2023년까지 SK-SSG에서 뛰며 인천 야구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김강민은 2024년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다만 1년만 뛴
2024-10-02
-
[공식발표] 한화, 7명 방출 통보…김강민·이명기·정우람은 은퇴 선언했다 (0.01)
▲ 김강민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은퇴 무대를 마치고 류현진과 포옹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선수 7명을 방출한다. 은퇴 의사를 밝혀 재계약이 힘들어진 선수는 투수 정우람과 외야수 김강민과 이명기 등 3명이다. 한화는 2일 "은퇴 의사를 밝힌 선수 3명을 포함한 총 7명에 대해 재계약 불가를 결정했다
2024-10-02
-
[부고] 한화 이글스 투수 이승관 외조부상 (0.0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한화 이글스 투수 이승관 외조부상 - 빈 소 : 고려대구로병원장례식장 201호실 - 발 인 : 4월 14일(금) 오전 7시 - 장 지 : 서울추모공원 - 연락처 : 02-857-4444.
2023-04-11
-
질롱코리아 40경기 대장정 시작, 사이드암 김재영 개막전 선발 등판...장재영도 투타겸업 도전 (0.00)
▲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질롱코리아가 개막전을 치른다. 한국 최초의 해외 프로야구팀 질롱 코리아는 11일 오후 5시(한국시각) 멜버른 볼파크에서 멜버른 에이시스와 공식 개막전을 갖는다. 멜버른은 지난 시즌 챔피언으로 과거 김병현이 뛰었던 팀이다. 내년 1월 23일까지 40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에 돌입한 질롱 코리아는
2022-11-11
-
KBO 유망주 총출동… 김도영·장재영 등 질롱코리아 엔트리 29인 확정 (0.00)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질롱 코리아가 2022/23시즌 호주프로야구리그(이하 ABL)에서 활약할 엔트리를 확정했다. 이병규 감독이 팀을 지휘하는 질롱 코리아는 18일 KBO리그 등록 선수들이 주축이 된 29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선수단은 오는 11월 5일 호주로 이동한 뒤 11일 공식 개막전을 갖는다. 이번
2022-10-14
-
‘제2의 윤산흠’ 찾기 프로젝트...1라운더 왼손 영건 기회 잡을까 (0.00)
▲ 한화 이글스 이승관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한화 이글스 이승관(23)이 ‘제2의 윤삼흠’이 될 수 있을까. 이승관은 야탑고를 졸업한 뒤 2018년 KBO 신인 드래프트 때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한화에 지명됐다. 지명 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입단 당시만 하더라도 구단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고교시절 이승관은 주로
2022-09-25
-
한화, 이성곤 등 7명 1군 콜업...수베로 감독 “김인환 부상도 고려했다”[SPO대전] (0.00)
▲ 한화 이글스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민우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화는 1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이성곤과 유로결, 허인서, 이승관, 김기중, 박윤철, 유상빈을 1군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대신 이진영, 박상언, 박정현, 장진혁, 임준석, 이민우, 신정락 등이
2022-09-13
-
'3G 2이닝 ERA 36.00' 이승관…사령탑은 "계속 선발 나갈 것" (0.00)
▲ 한화 이글스 이승관 ⓒ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지난 경기에서 빨리 빼준 것은 선수에게 다음 경기에도 선발로 나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는 차원이었다."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이글스 감독이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앞서 좌완 이승관(22)을 이야기했다. 이승관은 올해 1
2021-05-26
-
1회에만 볼넷 4개로 4실점…한화 이승관, 1아웃 잡고 조기강판 (0.00)
▲ 한화 좌완투수 이승관.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고봉준 기자]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이승관(22)이 제구 난조로 조기강판됐다.이승관은 23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와 ⅓이닝 4볼넷 1탈삼진 4실점하고 일찌감치 마운드를 내려왔다.쉽게 풀리지 않는 경기였다. 이승관은 경기 시작부터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
2021-05-23
-
피안타는 5개인데 볼넷은 14개…한화 4연승은 일찌감치 멀어졌다[SPO 대전] (0.00)
▲ 한화 좌완투수 이승관.[스포티비뉴스=대전, 고봉준 기자] 경기 내내 주자들이 걸어서 1루로 향했다. 이날 하루 나온 볼넷만 14개. 이는 결국 대패의 화근이 됐다.한화 이글스는 23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1-8로 졌다. 직전까지 3연승을 달리면서 중위권 도약을 꾀했지만, 마운드로 오른 투수들이 연달아 제구 난조를 보이면서
2021-05-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