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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희생된 이의리, AG와는 인연이 없나… 현실로 다가온 ‘입대’ 두 글자, KIA는 어떻게 할까 (41.9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선발을 놓고 가장 큰 논란을 모았던 선수는 바로 KIA 좌완 이의리(24)였다. 석연치 않은 이유로 막판 탈락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당시 이의리는 리그에서 가장 촉망받는 좌완 선발 요원이었다. 2021년 KBO리그에 데뷔해 19경기에서 4승5패 평균자책점 3.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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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시안게임 차출은 몇 명? 못 가면 대거 군대 러시인가… 이범호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다” (34.7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근래 들어 투·타 모두에서 젊고 재능 있는 선수들이 나오면서 비교적 순조롭게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젊은 선수들 중 상당수가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고민이 있다. 타 팀에 비해 미필 선수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올해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몇몇 선수들이 차출이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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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의리 입대하나… 내년 이범호 계약 마지막 해인데, 군에 갈 선수가 너무 많다 (33.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이 됐으면 좋겠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농담이 아니었다. 팀의 젊은 선수들 중 군 미필 선수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위기의식이 있었다. 지난 항저우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기간 중에도 리그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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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31.0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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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30.33)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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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투지의 전력 질주하다 아시아게임 못갈 뻔… 하늘이 도왔다, 한화 가슴 쓸어내렸다 (28.11)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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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이의리? 미필 좌완 최대어 따로 있다… 일본행 여권 준비하라, 자격 증명했다 (27.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는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다.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은 안 해도,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바라보고 있다. 선수뿐만 아니라 구단도 마찬가지다.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안게임 레벨에서는 대만이 항상 만만치 않은 전력이었다. 여기에 프로 선수들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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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멀리 보고 ‘무조건 OK’! KIA 특급 미필 자원 줄 섰다, 성적과 미래 모두 잡을까 (26.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끌 2026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명단 발표가 이제 서서히 가시권으로 들어오고 있다. 대표팀 전력강화위원회가 비공개 회의를 한 것에 이어, 이제는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날 때가 됐다. 아시안게임은 태극마크의 자부심과 국가의 명예를 거는 중요한 무대이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병역 혜택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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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예상못한 AG 대표팀 발탁…윤동희가 또 증명에 도전한다 "깜짝 놀랐다, 몸은 완전히 회복" (24.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깜짝 놀랐어요"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윤동희는 데뷔 첫 시즌은 1군에서 4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이듬해 107경기에서 111안타 41타점 타율 0.287을 기록하며 롯데의 주전 외야수로 거듭났다. 당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던 윤동희는 이의리(KIA 타이거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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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세게 맞은 KIA 선발진, 군대들은 언제 가나… 하나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22.7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외국인 선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양현종 이의리 김태형으로 개막 선발 로테이션을 짰다. 지난해 뛰었던 수준급 외국인 선수들과 모두 재계약했다는 점에서 그래도 변수가 덜한 로테이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두 외국인 선수의 기량이야 검증이 됐고, 양현종은 전성기만한 성적은 아니라 할지라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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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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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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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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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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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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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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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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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