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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화하는 이의리-주효상 (601.63)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KIA 이의리와 주효상이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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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KIA, 2루수 데일+유격수 박민+포수 주효상 선발 출격…감독이 밝힌 라인업 구상 배경은 (119.9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KIA 타이거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2일 KT에 3-8로 재역전패를 당하며 4연패에 빠졌다.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KIA는 제리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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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그저 그런 투수로 남을 것인가…ERA 7.71에 볼넷 1위, 이대로는 안 된다 (118.7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짜 달라져야 한다. KIA 타이거즈 좌완 선발투수 이의리(24)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물러났다. 패전투수가 됐다. KIA는 3-8로 패해 시리즈 스윕을 당했고, 5연패에 빠졌다. 팀 순위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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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벌써 '패패패패패' 5연패째…KT, 1회 2실점→5득점으로 갚았다! 3연승+시리즈 스윕 [수원 게임노트] (26.9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선제 실점 후 빅이닝으로 되갚았다. 그렇게 승기를 가져왔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낙승을 거뒀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내달렸다. 단독 1위 자리를 수성하며 KIA에 5연패를 안겼다. 1회초 2실점 했지만 타자들이 집중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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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24.2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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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지는 법을 까먹었다, 벌써 8연승! ‘156㎞’ 이의리 역투+김선빈 해결사, 두산 잡고 단독 4위 점프 [잠실 게임노트] (20.5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가 안정적인 선발의 호투와 찬스 때 집중력을 발휘한 주축 타자들의 힘을 묶어 파죽의 8연승을 내달렸다. KIA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주말 3연전첫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득점권 기회를 잘 살린 중심 타자들의 힘을 앞세워 7-3으로 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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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6이닝 무실점 합작+심우준 결승타… KIA 볼넷-실책 자멸, 한화 연습경기 3연승 [오키나와 게임노트] (17.8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두 외국인 선수가 나란히 등판해 6이닝을 지운 한화가 오키나와 연습경기 3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1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와 연습경기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무실점 투구와 기회를 놓치지 않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5-0으로 이겼다. 한화는 오키나와 연습경기 연패 후 3연승을 달리며 달라진 분위기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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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도영 5억→2억 5000 '반토막'…KIA 연봉 재계약 48명 중 16명이 삭감 (10.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우승을 바라봤지만 8위에 머문 KIA 타이거즈.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은 연봉 재계약 협상에서도 영향을 끼쳤다. 48명 가운데 절반 가까운 23명이 동결 혹은 삭감 대상이 됐다. 김도영은 연봉이 5억 원에서 2억 5000만 원으로 깎였다. KIA 구단은 15일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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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위 후유증, 김도영 충격의 반토막 삭감… 잘한 선수는 확 올려줬다 '김호령-성영탁-오선우 대박' [공식 발표] (5.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확히 1년 전 연봉 인상 파티를 벌인 KIA가 딱 1년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연봉 협상을 마쳤다. 선수들의 고과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그에 맞게 연봉을 책정하겠다는 당초 취지가 어느 정도 잘 드러난 가운데, 지난해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은 팀 성적과 별개로 연봉이 후하게 올랐다. 합리적 보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IA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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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더’ 조대현 드디어 떴다… KIA 대규모 전지훈련 속셈, 포지션별 격전지 ‘풍성’ (0.00)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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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