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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2R 5타 차 선두...LPGA 첫 승 보인다 (19.2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최혜진 [스포티비뉴스=윤서영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키며 L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최혜진은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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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아경기대회 출전사…(17)한국 스포츠, 당당히 아시아 중심에 서다…1986년 서울 대회(1) (0.00)
▲ 1986년 서울 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 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대한체육회한국에서 30년 만에 열린 올림픽인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4년마다 돌아오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 해인 올해 또 하나의 국제 종합 경가 대회는 제18회 하계 아시아경기대회다. 이번 대회는 1962년 제4회 대회(자카르타) 이후 56년 만에 인도네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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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철의 스포츠뒤집기] 한국 스포츠 종목별 발전사 펜싱(2)…아시아 무대에서 중국과 양강 체제 갖춰 (0.00)
▲ 펜싱에서 2개의 금메달이 나온 1990년 베이징 아시아경기대회 입장식 장면 ⓒ대한체육회[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이어 1960년 8월 제17회 로마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FIE(국제펜싱연맹) 총회에 참가해 회원국으로 가입하면서 국제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1960년 12월 전국남녀개인펜싱선수권대회가 개최된 데 이어 1961년 1월 대한체육회 정식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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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 포틀랜드클래식 2R 헨더슨·루이스와 공동 선두 (0.00)
▲ 전인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전인지(23)가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선두를 지켰다.전인지는 2일(한국 시간)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 클럽(파 72·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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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 포틀랜드 클래식 1R 단독 선두 (0.00)
▲ 전인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전인지(23)가 미국 여자 프로 골프(K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인지는 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한 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전인지는 5언더파 67타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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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이일희, 손베리 클릭 2R 공동 4위…김세영 기상 악화에 고전 (0.00)
▲ 이일희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일희(29, 볼빅)가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이일희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 베이의 오네이다 손베리 크릭 골프장(파72·659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한 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중간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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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세영,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 (0.00)
▲ 김세영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세영(24, 미래에셋)이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2승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다.김세영은 7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 인근 오나이더 손베리 크리크 골프장(파 72·6,624야드)에서 열린 대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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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성현, 볼빅 챔피언십 1R 공동 4위…유소연은 부진 (0.00)
▲ 박성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세계 랭킹 1위 경쟁에 나선 유소연(27, 메디힐)과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은 하위권으로 떨어졌다.박성현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장(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미국 여자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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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개막전 최종 공동 9위…린시컴 우승 (0.00)
▲ 2017년 LPGA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4라운드에서 티샷을 치고 있는 김효주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 시즌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개막전은 미국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했다. 김효주(21, 롯데)는 한국 골퍼들 가운데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진입했다.김효주는 30일(한국 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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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행진' 김효주, 바하마 클래식 2R 공동 10위 상승 (0.00)
▲ 김효주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효주(21, 롯데)가 올 시즌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10위로 상승했다.김효주는 28일(한국 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 클럽 골프 코스(파 73/6,62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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