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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이덴티티 이재영, '매력적인 사막여우상' (287.50)
▲ 아이덴티티 이재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의 새 앨범 '잇츠낫오버'(itsnoto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아이덴티티 이재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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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261.13)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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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은퇴 후 공공기관 대표 됐다…백발로 전한 근황[이슈S] (61.06)
▲ 박정숙. 출처| 유튜브채널 '조은주의 Q'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장금'의 중전마마 문정왕후로 활약한 박정숙의 근황이 화제다. 방송인 출신으로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국제기구 활동가로, 공공기관 대표로 활동 중인 박정숙(56)의 근황이 최근 유튜브에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채널 '조은주의 Q'는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와 영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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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엇갈린 행보…이다영 이번엔 美 진출, 사령탑도 "창의적인 선수" 반색 (0.00)
▲ 이다영이 2024-2025시즌에는 미국 여자프로배구 무대에서 뛴다. ⓒ이다영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엔 미국이다. '학폭 논란'으로 V리그를 떠났던 이다영(27)이 2024-2025시즌에는 미국 여자프로배구(PVF) 무대에서 뛴다. PVF 소속 구단인 샌디에이고 모조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세터 이다영을 영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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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 돌연 은퇴 암시 "허위사실 바로 잡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0.00)
▲ 이재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로 활약했으나 '학폭 논란'으로 코트를 떠났던 이재영(28)이 '제 2의 인생'을 언급하면서 사실상 은퇴의 마음을 굳혔음을 전했다. 이재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팬 카페인 '재영타임'을 통해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안녕하세요 이재영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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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박재정, 보호종료아동 자립 돕는다…'채러티쇼' 참여 (0.00)
▲ 포스터. 제공| 채러티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낸시랭, 박재정, 이재영, 심소영 등이 선행에 나선다. 패션 브랜드 지니어스를 이끄는 디자이너 김진과 사회, 예술, 문화 전반의 전문직 여성들로 구성된 비즈니스 여성 리더들의 모임 라그랑주 클럽은 11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을 위한 자선파티 채러티쇼를 연다. 이날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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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은 학폭과 무관" 쌍둥이 미스터리, 왜 이제야 입을 열었을까 (0.00)
▲ 이다영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학교폭력은 이재영과 관련이 없다" V리그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쌍둥이 자매'의 학교폭력 파문은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V리그가 한창이던 2020-2021시즌 도중 흥국생명에서 뛰던 이다영(26)은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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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입 열었다 "많은 오해가 있다…이재영은 학교폭력과 무관" (0.00)
▲ 이다영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V리그를 떠나 해외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다영(26·볼레로 르 카네)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이다영은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학교폭력 논란, 피해자와 관련된 입장, 그리고 V리그 흥국생
20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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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연이은 폭로 언제까지? "김연경과 사적관계였다, 잘 지내려고 노력했지만…" (0.00)
▲ 흥국생명 시절 함께 뛰었던 이다영(왼쪽)과 이재영 자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연경(35·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을 향한 이다영(27·볼레로 르 카네)의 '저격'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폭로전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이다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한테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무례하게 말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내가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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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 있었길래…이다영 "김연경, 사과하면 비밀로 해주겠다" (0.00)
▲ 이다영(왼쪽)이 5일 자신의 SNS에 김연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과거 학교폭력 파문으로 국내 리그를 떠난 이다영(27·볼레로 르까네)이 또 한번 SNS를 통해 '배구여제' 김연경(35·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을 겨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다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연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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