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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 월드컵 주제가 부른다 "개막식 무대도 장식"[공식] (52.8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케데헌' 이재가 월드컵 무대에 선다. FIFA는 11일 공식 계정을 통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글로벌 인기몰이를 한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주제가인 'DNA' 가창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 주제가에는 이재를 비롯해 안드레아 보첼리, 데이비드 게타, 메건 디 스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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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울려 퍼진 한국어…'케데헌' 이재, 월드컵 개막식 무대 '열창' (50.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한국어 가사를 열창했다. 이재는 11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앞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로 선정된 'DNA'를 열창했다. 그는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해당 곡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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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매끈하다" 카니, 샤키라 월드컵 주제가 안무가였다…'본업 천재' 근황 (22.9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안무가 카니가 본업 면모를 드러냈다. 카니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이 샤키라가 가창한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안무가라는 소식을 밝혔다. 이후 카니는 15일 개인 SNS에 "샤키라 안무도 했어요, 그리고 한국 유니폼도 입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카니가 북중미 월드컵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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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 월드컵 개막 무대 소감 "잊지 못할 경험"…♥예비 남편 함께했다 (21.0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이재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하며 예비 남편과 함께한 달달한 현장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재는 17일 개인 SNS에 “2026 FIFA 월드컵 비하인드. 정말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멕시코시티, 너무 아름다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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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佛 재벌 남친과 결별 징후…"연애 질문 자제 요청" (19.7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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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JTBC·KBS 중계 수혜 받을까[종합] (16.9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결승전 사상 최초로 마련되는 하프타임 쇼에 오르는 가운데, JTBC와 KBS의 월드컵 중계에 호재가 될지 주목된다. 글로벌 시티즌과 FIFA는 1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19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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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두나무 프로탁구 본선 개막, 올 시즌 첫 우승자는 누굴까 (15.0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본선이 오는 21일 개막된다. 이번 대회 예선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남동체육관에서 열렸고 시작부터 이변이 속출했다. 여자부는 전년도 통합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이 탈락하는 이변 속에 절대 강자가 사라진 혼전 양상으로 재편됐다. 남자부는 랭킹 1, 2위 장우진(세아)과 박규현(미래에셋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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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km 레이저홈런' 한동희 컴백! 3루수-6번 선발 출격…노진혁 말소, 윤동희 선발 제외 (14.9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와 동시에 선발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는 지난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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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오현규 '배턴터치' 이뤄진다…"월드컵 역전쇼 아니면 끝" EPL 잔류 최후 승부수 vs 694억 잭팟 '북중미'서 판가름난다 (1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홍명보호 공격진에게 '차기 거취'를 가늠할 최중요 쇼케이스 무대가 될 전망이다.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황희찬(30·울버햄프턴)에겐 유럽 전장에서 생존을, 오현규(25·베식타시)에는 빅리그로의 도약을 담보할 주요 자료로 기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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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G 복귀 루머 공식 종결? ‘기습 방출’ 엔스, 빅리그가 우선이었다… 마이너행 감수 (9.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로부터 예상치 못했던 처분을 받으며 거취가 관심을 모았던 前 LG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결국 볼티모어에 남는다. 마이너리그 강등을 감수하면서 일단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선수 이동 현황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1일(한국시간) 엔스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노포크로 이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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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