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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쾌거' 이정후 2년 연속 100안타 달성…팀은 또 9회 무너져 3-4 역전패 (39.23)
▲ 이정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2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00호 안타를 만들어 냈다. 2회 2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콜로라도 선발 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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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3할 깨진다' 이정후 COL전 3타수 무안타→타율 0.306, 팀은 4-2 승리 (39.1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무안타에 그치면서 타율이 떨어졌다. 최근 떨어진 타격감에 3할 타율을 지키는 게 어려워졌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1일 1차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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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천재성 빛났다' 쿠어스필드서 기습번트 성공하다니, '타율 0.319'…샌프란시스코는 콜로라도에 3-15 충격 대패, 선발 로건 웹 3이닝 7실점 와르르 (37.1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출전해 기습 번트로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기습 번트로 안타를 생산해 냈다. 3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치면서 시즌 타율은 0.319로 유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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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월 전 경기 안타 행진 끝났다→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311 소폭 하락 (35.63)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는 터지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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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34.99)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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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상위 11%' 이정후가 가진 무기, SF 감독도 극찬 쏟았다 "상대에 위협, 경기 흐름 바꾸는 장면" (32.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경기의 흐름을 바꾼 장면이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의 승리를 이끈 1등 공신이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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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31.7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올스타 최종 명단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스타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명단에 한국인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이정후도 포함되지 못했다. 이정후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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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못 막았다' 3165억 투수 노히트 피칭…"130구까지 가능했는데" 3아웃 남기고 무산, 그래서 더 아쉬웠다 (19.41)
▲ 2억 1000만 달러(약 31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트노런에 도전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남기고 대기록이 무산됐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0구까지도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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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정후→김혜성→손흥민까지…다저스 2600억 에이스, 이렇게 韓 선수와 인연이 깊은 선수 또 있었나 (4.16)
▲ LA 다저스 블레이크 스넬이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흉내내고 있다.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유독 한국인 선수와 인연이 깊은 빅리거가 있다. 현재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비고 있는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26·LA 다저스)은 물론 손흥민(33·LAFC)과도 특별한 인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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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타율 6할' 이정후가 NL 판도 흔든다…11승 1패 진격의 샌프란시스코, WC 레이스 가세 (4.15)
▲ 시즌 11번째 3루타를 신고한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올라간 타격감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판도를 흔드는 팀으로 급부상했다. 세인트루이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8-2로 승리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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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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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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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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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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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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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