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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정훈, '어이쿠' (402.49)
▲ 이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KT 1루수 이정훈이 KIA 김선빈의 땅볼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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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56.37)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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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39.31)
▲ 맷 사우어 ⓒKT 위즈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연패를 끊어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하며 롯데의 3연승과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우어는 지난 6월 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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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하지 말았어야 했나…충격의 6위 추락, 이렇게 부메랑이 날아올줄 몰랐다 (13.14)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렇게 부메랑이 날아올 줄 누가 알았을까. 롯데는 지난 6월 KT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롯데가 좌타 요원 이정훈(31)을 KT에 내주는 한편 좌완투수 박세진(28)을 받아들이는 조건이었다. 상위권을 달리고 있던 롯데는 아킬레스건 중 하나였던 좌완 불펜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레이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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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KPGA 투어·DP 월드투어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상금·GV80·DP 월드투어 시드 획득 (12.50)
(왼쪽부터)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 선수와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 ⓒ제네시스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 선수와 우승 부상으로 제공되는 GV80 ⓒ제네시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정환이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정환은 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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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9.74)
▲ 상무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퓨처스리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상무가 사상 최초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무 피닉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KT 위즈에 4-10으로 패했다. 남부리그 1위 상무는 올 시즌 102경기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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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하고도 챔피언결정전 못간다…김인환 3점포 터졌지만 홈런 2방에 넉다운, KT에 역전패 (9.33)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단기전에서는 결과를 알 수 없는 것일까. 북부리그 1위를 차지했던 한화가 남부리그 2위 KT에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전에서 KT 위즈에 6-10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배민서를 내세웠고 유로결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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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2호포 치고, 헤이수스 막았다…5위 KT, 4위 삼성 5연승 저지+반 게임 차 맹추격 [수원 게임노트] (8.54)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순위 상승을 노린다. KT 위즈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삼성의 5연승을 저지했다. 이번 경기 전까지 4위 삼성과 5위 KT의 격차는 1.5게임 차였다. 맞대결서 KT가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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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김민혁 돌아왔다!…김민혁 '7번 좌익수' 선발 출전→배정대 "언제 어떻게든 도움되겠다" (7.76)
▲왼쪽부터 김민혁, 배정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왔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한 두 선수의 상태를 전했다. KT는 이날 외야수 이정훈을 말소하고 외야수 배정대와 김민혁을 콜업했다. 선발 라인업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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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세웅 동생' 박세진 롯데 간다…KT와 1대1 트레이드 단행, 이정훈 KT 이적 (6.85)
▲ 이정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와 KT가 트레이드에 나섰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KT 위즈 좌완투수 박세진과 외야수 이정훈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박세진은 178cm, 93kg의 체격을 갖춘 좌완투수로 경북고를 졸업하고 2016년 KT 위즈의 1차지명을 받았다. 박세진은 통산 6시즌 동안 42경기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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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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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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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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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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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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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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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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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