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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Good bye BONG' 봉중근, 정든 마운드 떠나던 날 (0.00)
▲ 봉중근, 정든 마운드 떠나던 날[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봉의사' LG 봉중근이 은퇴식으로 선수로서의 마지막을 알렸다.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종료 된 후 봉중근의 은퇴식이 진행됐다.경기 전 봉중근은 스스로 시구자가 돼 마운드에 섰다. 봉중근의 공은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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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매팅리 감독, 친정 다저스에 4연전 싹쓸이 승리 (0.00)
▲ LA 다저스전에서 홈런 3 개 타점 7개를 보탠 마이애미 강타자 존카를로 스탠튼(오른쪽). 경기 전 다저스 키케 에르난데스와 반가운 포옹을 하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마이애미 말린스 돈 매팅리 감독이 친정 LA 다저스에 확실하게 한 방을 먹이고 플로리다로 떠났다. 방문 4연전 전승. 말린스가 다저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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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후배 마에다에 3타수 무안타로 눌려 (0.00)
▲ 경기 전 열심히 스트레칭을 한 스즈키 이치로는 마에다 겐타와 대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세월 앞에서는 천하의 항우 장사도 어찌 해볼 도리가 없다. 인타 제조기 스즈키 이치로(42)도 흐르는 세월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후배 마에다 겐타와 대결에서 더욱 초라해졌다. 타구가 내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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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마에다 VS 이치로, 첫 타석은 후배의 KO승 (0.00)
▲ 29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마이애미 말린스-LA 다저스 전에서 2회 초 마에다는 자신의 우상 이치로를 삼진으로 낚았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스즈키 이치로는 42세다. 2,943개의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3,000안타에 57개가 남아 있다. 2001년 8월에 월간 51개의 안타를 기록한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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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살아 있는 전설, 이치로 (0.00)
▲ 스즈키 이치로가 29일(한국 시간) 선발 출장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29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마이애미 말린스-LA 다저스전은 선발투수의 맞대결이 흥미를 끄는 카드다. 일본인 마에다 겐타와 쿠바 출신 호세 페르난데스의 밎대결이다. 마에다의 선발 등판을 알고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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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다저스 로버츠 감독도 인정하는 이치로 (0.00)
▲ 경기 전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이치로 스즈키에게 다가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데이l브 로버츠 감독(43)은 오키나와 나하 태생이다. 어머니는 일본인이고 아버지는 미국인이다. 로버츠 감독과 스즈키 이치로는 현역 생활을 하면서 한솥밥을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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