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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본가 100억 이상’ 노시환 다년 계약 탄력 붙나… 안치홍-이태양 2차 드래프트 전격 이적했다 (90.56)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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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화가 꿀단지였나… 리그에 뿌려진 11억 가치, '타점 1위' 해결사로 위안 삼을까 (32.38)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선수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마운드에 섰고, 이 선수는 1루의 한화 팬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예우를 갖췄다. 선수를 보는 한화 팬들도 잠시 치열한 경쟁을 잊고 따뜻한 박수로 환영했다. KIA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은 경력에서 한화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선수다. 2010년 한화의 지명을 받아 2020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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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투수들은 다 잘 나가는데…2차 드래프트 영입 0명, 마운드 초토화 시발점이었나 (30.7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투수는 '다다익선'이라고 했던가.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앞으로 '투수왕국'을 구축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런데 1년도 지나지 않아 한화 마운드는 '초토화'가 됐다. 올해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는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지며 개막 초반부터 심각한 위기에 봉착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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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7.3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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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단돈 6억 투자, 초대박 냄새가 난다… 이태양 이어 이 선수까지, 1루 경쟁 불 붙었다 (26.4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시즌 뒤 열린 KBO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1라운드에서 한화 출신 투수 이태양(36), 3라운드에서는 KT 출신 내야수 이호연(31)을 각각 지명했다.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패스했다. 나름대로 원하는 선수를 원하는 라운드에 다 뽑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태양은 1라운드에서 뽑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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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에 따스한 태양이 떴다… KIA 7억으로 대박 치나, ‘어메이징 커브’ 지켜보라 (25.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우완 이태양(35)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당시 두 눈을 의심했다. 이날 실점하기는 했으나 구속이 기대 이상으로 찍혔다. 이날 이태양의 포심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6㎞까지 나왔다. 이태양은 이동걸 투수코치에게 “진짜 이 구속이 맞느냐”고 되물었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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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한화의 나비 효과? KIA 보며 했던 상상, 이제는 현실로… FA급 영입 효과 볼까 (23.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군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던 베테랑 우완 이태양(36·KIA)은 시즌 뒤 당시 소속팀이었던 한화 관계자들에게 “2차 드래프트에 풀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했다. 팀 내에서 입지는 계속 좁아지고 있었고, 이대로면 1군 무대에서 자리를 잡기 쉽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태양은 아직 1군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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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대형 지원 군단까지 온다, 전원 필승조 농담 아니다 (22.5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와 올해 KIA의 세부 데이터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불펜 평균자책점이다. KIA의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은 5.22로 리그 평균(4.47)보다 크게 떨어진 리그 9위였다. 하지만 올해는 4.15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평균(4.89)보다 훨씬 좋은 2위다. 사실 부상자도 많았고, 중간중간 생각보다 부진한 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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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빌었다, 그렇게 기회 얻었다… KIA에서 다시 뜨는 태양, 잔잔한 일출을 꿈꾼다 (18.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베테랑 우완 이태양(36·KIA)은 지난해 11월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한화 프런트를 만났다. 어려운 이야기를, 또 어렵게 꺼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풀어 달라”고 했다. 한화 관계자들이 놀란 일이었다. 이태양에게 있어 한화는 친정팀이자, 가장 친숙한 팀이자, 자신의 영광을 함께 한 팀이었다. 2012년 한화에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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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KIA 불펜 화려한 뷔페, 정해영-전상현 빠지고도 이게 가능하다니 (18.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4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두 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름들이 묵직했다. 마무리 정해영, 그리고 셋업맨 전상현이 동시에 2군으로 내려갔다. 한숨이 나올 법한 엔트리 조정이었다. 정해영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 올해 좀처럼 자신의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었다. 시즌 4경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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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