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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존재” 김성근 예언 그대로였나… 17년 만에 등장한 롯데 이 선수, 혹사 논란 잠재울까 (8.31)
▲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82경기)에 나가며 분전한 롯데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한 시즌에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투수는 2004년 류택현 현 SSG 코치, 그리고 2008년 정우람 현 한화 코치다. 두 선수는 각각 85경기에 나갔다. 당시는 지금처럼 144경기 체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경기 수가 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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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섭다는 낯선 투수…이숭용 감독은 어떻게? "지켜보기 보다 공격적으로" (1.03)
▲ 최정은 2일 1군 복귀 첫 타석에서 결승타가 되는 홈런을 쳤다. ⓒSSG랜더스 ▲ 코엔 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켜보는 것보다 공격적으로 간다." 호주 출신의 낯선 투수 코엔 윈(LG 트윈스)의 데뷔전 상대가 된 SSG 랜더스. 처음 만나는 투수지만 공을 지켜보는 '탐색전'보다는 초반부터 공세를 펼칠 계획이다. 이숭용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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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전드 맞붙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7월 22일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계대회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쳐온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7월 22일(월) 에스콘필드 HOKKAIDO에 집결, 오후 6시 30분부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을 통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이번 친선 경기는 양국의 프로야구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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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천 느낌이 나는 좌완이 KIA에 있다… 150㎞ ‘좌승사자’ 어떻게 키울까 (0.00)
▲ 곽도규는 흔히 볼 수 없는 낮은 팔각도로 던지는 좌완이라는 투구폼 자체가 매력이다 ⓒKIA타이거즈 ▲ 곽도규는 독특한 투구폼으로 150km 강속구를 던질 수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불펜의 우편향 경향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전상현 장현식 정해영으로 이어지는 ‘트리플J’ 필승조는 모두 우완이었다. 좌완으로는 이준영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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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4명, 7년째 두산의 KS를 책임지는 이들이 있다 (0.00)
▲ 왼쪽부터 두산 베어스 이현승, 김재호, 박건우, 허경민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KBO 구단 최초로 7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역사적인 7년을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함께하는 선수는 모두 4명이다. #이현승투수는 베테랑 좌완 이현승(38)이 유일하다. 이현승은 올해 플레이오프까지 포스트시즌 통산 42경기에 출전했다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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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한 KBO 2차 드래프트, 폐지는 막았지만…대폭 손질 불가피 (0.00)
▲ 선수형 양의지 신임 회장이 15일 리베라호텔에서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폐지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그러나 존속을 위해선 대폭적인 손질이 불가피해 보인다.KBO는 16일 이사회(사장급 회의)를 열고 “2차 드래프트는 현행 방식의 문제점과 대안을 검토한 뒤 KBO리그의 전력 평준화와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출전 기회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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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현승, KBO 역대 24번째 600경기 출장 눈앞 (0.00)
▲ 이현승[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두산 베어스 이현승이 프로 데뷔 15년 만에 600경기 출장을 눈 앞에 두고 있다. KBO 리그에서 600경기 이상 출장한 투수는 2000년 LG 김용수부터 올 시즌 LG 송은범까지 총 23명이 있었으며, 이현승은 역대 24번째이자 두산 소속으로는 2012년 이혜천에 이어 2번째 선수가 된다. 2006년 현대에 입단한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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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차 드래프트 보강? 빠져 나갈 4명 더 걱정" (0.00)
▲ 두산 베어스는 40인 보호 명단을 제출한 뒤 누구를 데려오는 것보다 누가 빠져 나갈지 고민이 더 깊다고 털어놨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우리는 2차 드래프트로 보강하는 것보다 빠져나갈 4명이 누굴지 더 걱정이다."두산 베어스는 지난 10일 다른 9개 구단과 마찬가지로 KBO에 40인 보호 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2차 드래프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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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두산 어린이날 LG전 승률 0.609…잠실라이벌에 압도적 전적 (0.00)
▲ 5일 어린이날에 잠실 경기를 마친 두산(오른쪽)과 LG 선수단이 어린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헤어지고 있다. 두산이 11-2로 크게 이기며 3연전을 스윕했다. ⓒ잠실, 이재국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이재국 기자] 어린이날 매치에서 두산이 2년 연속 승리하며 ‘두린이(두산 어린이)’에게 큰 선물을 했다.두산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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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호주 리그…"시속 99마일 투수도 있다" (0.00)
▲ 17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린 '호주 프로야구리그 코리아팀 창단 질롱 코리아 트라이아웃'에서 박충식 단장(왼쪽부터), 구대성 감독, 김동주 코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호주프로리그(ABL) 선수들은 야구 외 생업이 따로 있다. 다시 말해 세미프로 리그다. 경기력은 한국 프로야구 2군에 미치지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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