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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종합] 레슬링 김현우, '金'보다 값진 '銅'…女배구 8강행 (0.00)
▲ 한국 레슬링의 김현우[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홍지수 기자] 레슬링의 김현우(27, 삼성생명)가 석연치 않은 판정에 금메달을 놓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현우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보조 스타르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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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여자 역도 메달 사냥 실패…北 김국향 은메달 (0.00)
▲ 세계 랭킹 17위 이희솔은 인상 122kg, 용상 153kg을 기록했다.[스포티비뉴스=올림픽특별취재팀 김건일 기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의 후예들이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이희솔(27, 울산시청)과 손영희(23, 부산역도연맹)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2 경기장에서 열린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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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D-13] 한국 역도 자존심 지킬 '7인의 역사(力士)' (0.00)
▲ 여자 53kg급에서 올림픽 메달을 노리고 있는 윤진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도는 한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먼저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종목이다.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고 김성집이 미들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작은 거인' 전병관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56kg급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2008년 베이징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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