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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알렉산더 29득점' OKC, 7차전 끝 인디애나 잡고 파이널 첫 우승…할리버튼은 아킬레스건 부상 (4.73)
▲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오른쪽). ▲ 알렉스 카루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드디어 우승팀이 나왔다. 오클라호마시시티 선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 NBA(미국프로농구) 파이널 7차전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03-9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구단 창단 후 첫 우승이다. 2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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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카와무라 NBA 프리시즌 활약에 "자극 많이 받는다" (0.00)
▲ 프로농구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한남, 맹봉주 기자]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너무 잘하던데요?" 이정현(25, 187cm)과 카와무라 유키(23, 172cm)는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같은 코트 위에 있었다. 일본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남자농구 평가전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주전 가드로 격돌한 것. 지금은 서로 뛰는 무대가 다르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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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조지 FA 선언, LA 클리퍼스 나왔다 (0.00)
▲ 폴 조지.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어디로든 이적이 가능하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폴 조지(34, 203cm) 추가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조지가 다음 시즌 선수 옵션이 걸려 있는 연봉 4,870만 달러(약 673억 원)를 포기하고 LA 클리퍼스를 나와 FA 시장에 나온다"고 밝혔다. 조지는 NBA 슈퍼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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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 힐드, 커리와 쌍포 이룬다…골든스테이트로 이적 "4년 계약" (0.00)
▲ 버디 힐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클레이 톰슨 빈자리를 빨리 채웠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5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힐드가 사인 앤 트레이드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이적한다. 골든스테이트는 톰슨 사인 앤 트레이드로 댈러스 매버릭스로부터 받은 2031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힐드 대가로 필라델피아에 줬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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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경기 뛰고 시즌 아웃' 모란트, 2주 후 코트 복귀 "의료진 허락만 기다려" (0.00)
▲ 자 모란트.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자 모란트(25, 199cm)가 돌아온다. 미국 매체 'CBS 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모란트가 약 2주 후에 코트로 복귀한다. 그쯤이면 농구할 수 있다는 의료진의 허락이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모란트는 지난 시즌 단 9경기 출전에 그쳤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라이브에서 총기를 꺼내 논란을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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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인디애나 에이스' 할리버튼, 보스턴과 3차전 출전 불투명 (0.00)
▲ 타이리스 할리버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에이스가 다쳤다. 출전 여부에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운명이 달라진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타이리스 할리버튼의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3차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할리버튼은 왼쪽 햄스트링이 아프다"고 밝혔다. 인디애나와 보스턴 셀틱스의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3차전은 오는 26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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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시아캄과 4년 2620억 연장 계약 "할리버튼 파트너로 딱이야" (0.00)
▲ 파스칼 시아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타이리스 할리버튼의 짝으로 점찍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올스타 포워드 파스칼 시아캄과 4년 1억 8,950만 달러(약 2,620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알렸다. 시아캄은 지난 시즌 도중 토론토 랩터스에서 인디애나로 트레이드 됐다. 인디애나 합류 후 4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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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33득점' 돈치치·어빙, 리그 '최강 방패' 미네소타 수비 뚫었다 (0.00)
▲ 포옹하는 루카 돈치치와 카이리 어빙(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루카 돈치치의 스텝백 3점슛. 카이리 어빙 화려한 스텝에 이은 돌파 득점까지. 두 선수가 번갈아가며 NBA 최강 수비를 자랑하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무너트립니다. 댈러스 매버릭스가 파이널 진출을 코앞에 뒀습니다. 27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와 벌인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 3차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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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왼쪽 발목 통증…르브론, 밀워키전 결장 "제일 힘든 시기" (0.0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40, 206cm)가 쉬어 간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르브론이 왼쪽 발목 통증으로 27일 열리는 밀워키 벅스와 경기에 결장한다"고 알렸다. 큰 부상은 아니다. 르브론은 시즌 초반부터 왼쪽 발목에 불편함을 느꼈다.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관리를 받았다. 198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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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아데토쿤보, 복귀 시점 여전히 불투명 "지켜보는 수밖에..."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 왼쪽 종아리를 만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밀워키 벅스 닥 리버스 감독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쳤다. 남은 정규 시즌 3경기를 모두 빠졌다. 21일 시작되는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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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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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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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