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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47.6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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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주목한 인종차별 후폭풍…"한국인 향해 눈 찢은 멕시코男 회장직 박탈" 660만 유튜버 영상에 전 세계 발칵→자국민도 대신 사과 (46.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을 향해 인종차별 행동을 한 멕시코 남성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도중 한국 여성을 향해 눈을 찢는 동작을 한 멕시코 남성이 거센 비판을 받은 뒤 공개 사과했다"고 전했다. 논란은 지난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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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충격, UEFA "6경기 출전정지" 중징계 확정 (37.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안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챔피언스리그 도중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했다. 유럽축구연맹은 즉각 상황 파악에 들어갔고, 프레스티아니에게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은 프레스티아니가 지난 2월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16강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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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라서 일부러 방해했다" 스스로 인종차별 선언 충격…세상에 이런 일이, "징역 2년 받을 수도" 경찰 조사 받는다 (36.52)
보조 요원이 소니타 물루의 334.5kg 스쿼트 시도 도중 바벨 아래에 자신의 무릎을 갖다 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파워리프팅 선수권대회에서 흑인 선수의 경기 도중 일부러 방해를 했다고 주장한 보조 요원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경찰이 파워리프팅 보조 요원 에르네스타스 쿠시나스에 대한 수사에 착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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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이강인 자칫하면 레드카드…조심 또 조심! “FIFA 북중미월드컵, 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 공식발표 (32.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같은 슈퍼스타들이 ‘덫’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북중미 월드컵부터 상대 선수에게 입을 가리고 말을 할 경우 레드카드를 받을 수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축구 경기 규칙을 제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를 통해 경기 중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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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 장면’ 월드컵부터 즉각 퇴장…FIFA ‘오피셜’ 공식발표, 이유는? (29.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진 속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할 시절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과 입을 가리며 대화하고 있다. 그동안은 문제가 없었지만, 북중미월드컵부터 경기 중 입을 가리고 대화를 한다면 즉각 레드카드를 받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9일(한국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에서 차별적 행위를 숨기기 위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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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까지 가서 독일인 향해 ‘나치식 경례’…몰상식한 토트넘 팬 ‘UEFA 징계→영구 출입금지→구단 차원 사과’ (22.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독일 원정길을 떠나 물의를 빚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팬들을 향해 나치식 경계를 한 토트넘 팬 3명이 유럽축구연맹(UEFA)에 적발됐다. 유럽축구연맹은 이 사안과 관련해 토트넘에 벌금을 부과하고 원정석 티켓 판매 금지 1년 집행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알렸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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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식성명 발표 결심”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출전 정지 우루과이 미드필더, 토트넘과 재계약 유력 (4.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드리고 벤탄쿠르(28)가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유럽축구소식을 전달하는 ‘가십’란을 통해 “토트넘이 벤탄쿠르와 새로운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현재 토트넘과 계약은 2026년 여름에 만료된다”라고 알렸다. 최초 보도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었다. 매체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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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경질, 경질! “무리뉴 감독, 페네르바체서 전격 경질” 오피셜 발표…‘스페셜 원’의 몰락 “2년도 못 채워” (1.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 ‘2년차’는 없다. ‘스페셜 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또 한 번 경질됐다. 페네르바체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무리뉴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부임해 불과 14개월 만에 하차, 통산 7번째 경질이다. 페네르바체가 무리뉴 감독과 결별한 직접적인 이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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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독일 싫어하는 이유 있는데…레버쿠젠, 10년 만에 SON 복귀 작전 돌입 → 인종차별 아픔이 걸림돌 (0.74)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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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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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