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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중국어권 시상식 'TIMA 2026'서 강렬한 존재감…데뷔 첫해 글로벌 행보 '가속' (92.39)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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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민성 감독의 외면' 한국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민수, 아시안게임 승선 실패 딛고 지로나 1군 정식 합류 (18.6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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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5세대 톱티어' 증명…'톱5' 무대 첫 공개 (18.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조로 첫 음악 방송에 출격해 무대를 펼쳤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의 타이틀곡 '톱5'와 수록곡 '보이 포 비전' 무대를 선보였다. 제로베이스원은 '톱5' 무대를 음악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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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시드니서 증명한 무대 역량+글로벌 존재감…월드 투어 스케일·완성도 눈길 (16.7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이브가 호주·뉴질랜드 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아이브는 지난 13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했다. 이들은 약 2년 만에 찾은 시드니 무대를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한 서사가 돋보이는 세트리스트로 채우며 다시금 이들의 다채로운 색깔과 무대 위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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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보아, 홀로서기 후 첫 팬콘서트 개최 "새로운 출발점"[공식] (16.3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홀로서기에 나선 후 첫 팬콘서트를 연다. 11일 소속사 베이팔(BApal)은 "보아가 오는 27일, 28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BoA THE MIC)'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보아 더 마이크'는 보아가 새로운 환경에서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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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러브, 신작 '아이,갓' 초동 22만장 돌파…전작 대비 163% 증가 '퀀덤 점프' (14.3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엑스러브(XLOV)가 초동 판매량 자체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 두번째 미니앨범 '아이, 갓(I,God)'은 발매 일주일간 22만 4291장(집계기간 5월 27일~6월 2일) 판매됐다. 엑스러브가 초동 20만 장을 넘긴 것은 데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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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첫 유럽 투어 '비범'하게 마침표…유럽 5개 도시 홀린 '공연형 아이돌' (13.6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82메이저가 투어 콘서트로 유럽을 뜨겁게 달구며 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룹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달 31일 폴란드 바르샤바 공연을 끝으로 유럽 투어 '비범 : BE 범'을 마무리 했다. 이번 투어는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런던을 거쳐 폴란드 바르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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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빈자리 여전히 느낀다...토트넘, 이번 여름 1호 영입 대상자 낙점→사비뉴 주시, 좌측 공격 강화 나선다 (13.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 훗스퍼가 팀 보강에 열을 올리고자 한다. 첫 번째 타깃은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다. 손흥민의 빈 자리를 여전히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사비뉴 영입을 위해 다시 협상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지난여름에도 이적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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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에이스' 도안 리츠, 1년 만에 프랑크푸르트와 작별?...“기용 방식에 불만” (11.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에이스 도안 리츠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최근 "도안이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미 주변 관계자들이 새로운 행선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여름 프라이부르크를 떠나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고,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라며 '슈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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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도 결국 아버지였다' 아드보카트, 인구 16만 약소국 월드컵 신화 만든 후 돌연 사임…"투병 중인 딸아이 지킨다" 통산 3번째 '꿈의 무대' 단념 (11.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원정 사상 첫 승을 안겼던 딕 아드보카트(78) 감독이 자신의 통산 3번째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물러났다. 백전노장의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는 무대였지만 그는 성적이나 명예 대신 '가족'을 선택했다. 퀴라소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이 2026 국제축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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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